올림픽이 코앞이라 그런지 올림픽 종목들에대한 관심이 높다.
인기종목은 성적이 낮아도 불평불만없고
"고생많았다..프로리그에서 보자"라고 말하지만
非인기종목은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등 국제대회를 제외하고는 관심이적다.
그나마 영화로 제작되었던 우생순과 국가대표는 점점인기를 모우고있지만
다시 관심이 적어지고있는게 현실이다.
非인기종목이 진짜 인기종목이 될려면 먼저 용어부터 바꾸어야할듯하다.
非인기종목 = 인기종목이 아니다.
누가봐도 부정적인 단어다. 아닐 非
이 단어를 어떻게 바꾸면 좋을까?
BE인기종목/Be인기종목/be인기종목
이렇게 바꾸면 아니다라는 부정적인 非자와 정 반대의뜻이 되어버린다.
인기종목이 아니다에서.. 인기종목이될수 있다. 인기종목이다.
긍정적인 말이된다.
예를들어 가장 비인기종목중 하나였던 피겨스케이팅과 수영을 보면
지금은 인기종목이고 모두가 관심을가지면서 지켜보고있다.
관심에도 없던종목이 언제든 非인기종목에서 인기종목으로 바뀔 수 있다는것이다.
국민들도 비인기종목을 Be인기종목이라고 생각한다면
언젠가 지금보다 더 많은 스포츠 종목이 인기종목이 될것이다.
지금부터 Be인기종목이라는 용어를 많은사람들이 사용해주었으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