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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성종이에 대해서 왈가왈부가 많은데

ㅁㄴㄹ |2012.07.28 14:22
조회 417 |추천 2




나는 왜 성종이가 칭찬받는거에대해서 미화된다고 비난받아야하는지 모르겠다. 성종이도 어느정도 상황은 알고있었을테고, 그럼에도 일부러 화영이옆에서 웃어가면서 도란도란얘기해준거보면 얘멘탈이 보통이 아니란거쯤은 알거같지않나? 지연도 인맥 장난없을텐데.. 아 주변에서 화영이랑 비슷한상황의 애를 접해본적이없는거?  
나도 지금 성종이,다솜이랑같은상황인데 내주변친구중에서 하나가 누명갑자기 뒤집어쓰고 겁나 비난받는중이다. 법적소송이니 뭐니하니까 바로 누명인거 인정하고 꼬리내리긴했지만 아직도 까이는중. 근데 소송걸기전까지는 애가 진짜 우울함의 극치를 달렸었고 내한테 자기 우울증치료받는중이라고 고백까지했었지. 근데 그게 1학기 중반 ㅡㅡ; 애가 얼마나 믿을애가없었으면 친해진지 반년도 안된나한테 말을했겠냐고. 다솜이나 성종의 경우야 알고있었겠다지만 나는 모르는상태에서 ㄱㅒ랑 같이있어주고그랬는데, 선생님들이 어느날부터 나한테 굉장히 잘해줬음. 왜인가했더니 걔가 왕따라구 하드라. 난아무것도몰랐지만 내가 기특하더래.. 
하여튼 잡소리가 많앗는데, 겪어보거나 옆에서 있어주지않았던 사람들은 절대모를껄? 왕따인사람들은 주변에서 한사람이라도 자기랑 친하게 지내주고 옆에 있어주기만해도 큰 버팀목이 된다더라. 참고로 내친구는 이제 우울증 거의 완치해가는 상태고, 다시 제대로 공부도 하고있음  ㅎㅎ; +아맞다 다솜이 이름은 언급했는데 정작 말은 안꺼냇네. 다솜이도 칭찬받아 마땅함. 그나저나 씨스타 연예가중계에서 반응이 그랬던걸보면 다솜이영향이 좀있던거같다. 

어쨌든 잡소리 읽느라 수고햇음 근데 결론은 티아라는 조카 까여야함; 공인년들이 대책없이 저따위로 구냐.. 애들이 보고 배울까무섭네 ㅡㅡ;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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