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납니다..
왜 실격인가요
분명 출발소리가 난 후 출발했는데 소리가 난 뒤 출발을 언제 하던지는 상관없지 않나요
소리가 난 뒤에 무조건 다 같이 출발 해야하나요
여기저기 사진을 보니까
박태환 선수 라인 심사위원?은 출발 당시 쳐다보고 있지도 않던데..
다른 쪽을 쳐다보고 있었으면서
무슨 실격이죠
그리고 끝날 당시 1위가 바로 떴는데
정말 부정출발이 실격사유라면 4분이라는 시간이 있는데
딱 골인했을 때 1위라는 건 왜 왜왜왜왜왜오애ㅗ애ㅗ애왜왜오애 떴는데요
우리보다 더 화나는 건 .. 박태환 선수 본인이겠죠
톡으로 만듭시다 티아라 화영이 완전 도배하지말구.. 우리나라 올림픽!! 중요합니다
박태환 선수 힘내세요
우리 모두 국민ㅇㅣ 알아요 박태환 선수 열심히 했다는거 !! 힘내세요
올림픽 결과가 번복이 될 가능성이 적다고들 하지만.. 그래도 이건 너무하네요
우리나라 박태환 선수가 실격이라면 3번 8번 레일에 있던 선수들도 실격이라던데
정말 사적인 감정을 배제한 제대로 된 심사 결과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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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선수의 머리가 더 나왔고 3번 레일의 선수가 먼저 발을 뗏다.
또한 4위로 들어온 영국선수를 3위로 올려 진출시키려 한것으로 본다.
또한 박태환선수의 주특기가 0.65초 빠른 스타트인데 이 스타트의 의미는 상대 선수들의 평균이다.
즉 지금까지 조사한 것으로 보았을때 박태환을 실켝시킨다면
3,8번레일 선수도 실켝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기사
28일 런던올림픽 400m 자유형 예선에 나선 박태환이 3분 46초68의 기록으로 3조 1위를 기록했지만, 실격처리 됐다. 실격 이유에 대해선 ‘부정 출발인 듯’이라는 추측만 오갈 뿐 정확한 이유는 공식 발표되지 않았다.
이날 AFP통신은 박태환의 실격이유에 대해 “부정 출발로 실격됐다”고 급전을 띄웠다. 하지만 정말 부정출발이 맞는가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스타트 직전에 몸을 움직였다”는 등의 이야기가 나올 뿐이다. 5차례나 올림픽 금메달을 따낸 호주 수영 영웅 이언 소프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육안으로 볼 때 박태환의 출발은 전혀 문제가 없어 보인다. 문제점을 찾지 못하겠다. 이의제기를 할 만하다”며 “박태환이 다소 빠른 출발을 했을 수도 있지만, 레이스에 별 문제 없는 수준으로 보였다”는 의견을 밝혔다.
박태환의 실격에 대해 네티즌들은 “이유가 제대로 발표도 안 되면서 무조건 실격이라니 믿을 수 없다” “국력이 약한 나라의 비극이다” “박태환이 백인이어도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라며 안타까워하고 있다
박태환 선수 우리들 마음 속엔 영원한 1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