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조카 꼴보기 싫어..
솔직히 주변에 왕따 같은일 일어나는거 자주 있잖아?
그때도 사람들 이렇게 화나고 막말하고 그랬어? 진짜 심하게 당해서 자살하고 그런것도 아니고
연애인 일이라고 이렇게 확 끓어오르는거 보면 괜히 냄비냄비 하는게 아니라니까..
다들 살면서 주위에 왕따 당하는거 보면서 가혹행위라고 생각될정도 아니면
그냥 그런애 있구나~ 하면서 넘어가지 않았었음? 뭐가 그렇게들 화나는지 모르겠다
혹 니 여동생이나 누나가 당했으면 어땠겠냐 드립 칠 인간들...
연애인이 님들 가족은 아니자나..
그냥 눈쌀 찌푸리고 말지 미친듯이 자료 모아서 올리고
개년이 어쩌구 하는꼴 보니 이해가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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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난독증이 심한거야.. 아님 댓글 다는 인간들만 난독증이 심한거야
말귀 더럽게 못알아듣네 ㅉㅉ
니가 왕따 당해보던가 라고 하거나 내가 죽어도 모른척하겠다고 하는 인간들아..
내가 언제 왕따 잘했다고 했어?
티아라 역겨운건 알겠는데 내가 이 글을 저번주 일요일에 달았는데
화요일인 오늘까지 아직도 전 게시판이 티아라 어쩌구야
님들 화 많이 났고 연예인이라 더 크게 반응하는건 알겠는데
뭔가 반응이 과하다는 생각들 전혀 안들어?
저 글들 올리는 사람들이 다 티아라 팬이어서 실망해서 많이 환난거고
왕따의 심각성에 분노한 사람들이야?
내가 보기엔 절반 이상은 그냥 비난을 위한 비난을 하는 느낌이던데?
그냥 스트레스 풀고 싶은데 욕할 껀수 생겨서 폭주하는건 아닌지 스스로 생각해봐
그리고 입장 바꿔보라는 사람들
나야 좀 이기적인 성격이니 이러고 살고 있지만 위선은 안떨어
님들이 화영이랑 입장 바꿔 생각해서 나머지 애들 뭐 개년이니 부터 보기도 싫은 욕 막 하는거임?
님들이 화영 입장이라면 남들이 그렇게 해주면 참도 좋아하겠다 ㅉㅉ
친구들이 님들 왕따 시켰는데 막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친구들보고 개년이니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인간 쓰레기 만들면 님들 왕따에서 벗어나서 행복하게 잘 살수 있을까?
주위 사람들과 관계가 한층 더 악화될거 같은데 .. 입장을 바꿔 보고 쓴 글들인지 참 의심스럽더라...
니나 잘하라고 한다면 난 그걸 못해서 이 글 쓰고 욕먹고 있는거구
님들은 나 욕하면서 자기 완전 잘하고 사는 척 했으니 말에 책임을 져
아 맞다 그리고 좋은 말 하든 나쁜말 하든 욕하는 인간들
니들이 모르는 사람이고 자기랑 의견 안맞다고 ㅅ/ㅂ 이 어쩌구 저쩌구 지껄이면서
왕따 시킨애들 욕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냐?
싸가지가 없으면 그냥 욕만 하던가 착한척 하는꼴 보니 니들이 티아라 보다 더 역겨워
마지막으로 몇 분들 댓글은 열심히 읽고 생각 못했던 것들 많이 배웠어요~
정말 팬이라서 실망하신 분들은 제 글 읽고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왕따 문제 심각성이라던가 무슨 홍보대사 그런것때문에 청소년에게 끼치는 영향 같은건
제가 무관심했네요ㅠ 제가 그릇이 작아서 가족 친구 챙기기도 빠듯하네요
사람 성격 바꾸긴 힘들긴 하지만 저도 그런일 관심도 가지고 노력도 해보겠습니다
p.s 연애인 (X) 연예인 (O) 여기까진 좋은데 못배워먹었니 하며 욕하는 놈들
사람이 모르거나 실수 할수도 있지 왜케 화를 내고 욕을 하냐
관심도 없고 평소에 쓸일이 없는 말이라 잘 몰랐다
사람들이 왜 이렇게 익명성만 보장되면 인성이 떨어지는지 모르겠네..
친구가 하도 판 재밌다고 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나랑 안맞는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뭐.. 그래도 딴건 몰라도 욕좀 하지 마라
티아라보다 더 더러워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