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ㅋㅋ 이런일로 베톡이 되다니 ㅋㅋ 정말 감사함 이번에 처음 베톡ㅋㅋ
근데 참.. 이런일로 내가 1위를 했다는 자체가 한편으로 참 씁쓸한 현실인듯 함
정말 티아라.. 사장만 이상하다고 생각했었는데 그 많은 증거 들이 있음에도
아니길 바라는 맘도 있고 어떻게 사람 뒤통수를 이케 칠수 있는지
꼭 몇년 사귄 절친이 내 남친하고 바람 피웠을때 그 느낌일듯... 그런 경험은 없지만 ㅋㅋ
(어차피 나는 모태 솔로 ㅋㅋ ㅠㅠ)
어쨋든 류화영 신인치고 참 열심히 무대에서 자신감있게 하길래 난 좋아했음
신인들이 새로 들어오면 보통 주눅들어서 춤추는 동작 보면 자신감 없게 하길래
난 그런게 너무 싫어서 신입이 들어오면 싫어했지 다른이유는 없었음
근데 류화영은 달랐기에 안티팬이 많은 것도 이해 못하고 정말 안타까워 했는데 ㅠㅠ
안티팬 만으로도 충분히 힘들었을 텐데 멤버들까지 왕따 시키면 얼마나 힘들었겠음
정말 이 기분을 말로 표현 할수 없음
류화영 !! 그딴 쓰레기 같은 그룹에서 빨리 나와서 솔로로 흥해랏!!!!
화이팅!!!!!!!!!!!!!!!!!!!!!!!
모바일 배려
걸그룹 티아라 멤버 소연이 학창시절 왕따 경험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소연은 최근 진행된 JTBC '아이돌 시사회' 걸그룹 특집에 참여해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왕따 문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솔직하게 자신의 경험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소연은 "왕따를 시켜본 적도 있고 당하는 사람이 된 적도 있다"며 "같은 반에서 돌려가며 시키고 당하고 하는 분위기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소연은 "초등학교 때 인과응보를 배웠다"며 타인에게 아픔을 준 것이 나중엔 결국 본인의 아픔으로 돌아왔던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개그맨 김영철 역시 "뿌린 대로 거두게 되어 있다"고 동조했다는 후문.
소연 왕따 경험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서 왕따 당한거 같은데", "정말 사회적으로 큰 문제임은 틀림없다", "요즘 애들 학교 다니기 정말 힘들것 같아"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연의 왕따 경험담은 27일 오후 8시 45분 JTBC '아이돌 시사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2-01-27 copyright newswave news 소연 왕따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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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복사해옴.
완전 개실망함. 자기가 이렇게 말해놓고 류화영 왕따에 같이 동조한거 보면
무슨 낮짝으로 그런 발언을 했는지 모르겠음. 완전 얼굴에 철판을 깔았구만
나 정말 티아라 좋다고 생각하고 노래도 괜찮아서 다 다운받고 잘 들어주고 있었는데
이런 사건이 터지니까 오히려 내가 생각한 정도보다 더 괘씸함.
티아라 . 지금 보고있나? 나 왠만하면 걸그룹 다 이쁘다고 좋아함.
근데 니네 지금 팬 1명 잃은거임. 안티까지 될 생각은 없지만 정말 실망 많이 했고
다시는 너네 좋아할수가 없게됬다는 것 만 알아두삼
팬의 위력이 얼마나 큰지 알게 될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