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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화나네요 반려견 방치 처벌 안된다는게...꼭좀 톡되게해주세요 이건알려져야합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서울 에살고있는 20여자입니다.

이글을 쓰게된이유는 솔직히 알려지라고 쓰는거니까 꼭좀 톡되게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제발

 

저는 저희동네에서 지금 벌써 10년을 넘게 살고있습니다.

근데 한 3~4년 되었던것같습니다.

저희역 뒤쪽으로 나오면 공장 하나가 있습니다.

거기에 처음은 차우차우 3마리가있었습니다.

근데 언제부터인지 개들도 늘어나고 강아지도 태어나고 망아지도 있었습니다.

대수롭지않게 동물을 좋아하는사람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저도 동물을 좋아하는사람이기 때문에 지나가면서 그냥 구경하고 그랫습니다.

근데 문제 는 그다음이었습니다 ..

언제부턴가 차우차우 두마리를 우리에 가두어 놓고 키우기 시작한게 문제였습니다.

나머지 강아지 5~8마리는 해빛 쨍쨍한우리에 가두어놓고   차우차우 한마리와 어미개 는 풀어키우고

망아지는어디갓는지 모르고 차우차우 두마리는 공장 뒤쪽 올라가는길에 가두어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은 맨처음 털도 곱고 했는데 지금 은 눈곱 투성이에 차우차우특성의 사자같은 긴털은 뒤엉켜 대수건 같고 변냄새도 장난아닙니다.

우리는 한번도 열어 본적없는것 같구 밥과 물은 어떻게 주는 지도 모르겟고...진짜 개농장 같았습니다.

잘키우는지 이게 뭔지도 모르겠습니다.

 

참다참다 결국에는 동물농장에 전화했는데 전에도 제보가 들어왔었는데 엄청 굶기거나 떄리지않으면

처벌을 받지못하고 그냥 나 못키우겠으니까 가져가라고하면 또 보호소로 그냥 가는 수밖에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쩌저찌하지못하고 계속 의논중이고 명분을 구하려고 한다고 합니다.

저한테 전화 끈으시면서 보호단체에 꼭좀 신고 부탁드린다고...그래서 바로 보호단체에 전화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도 어찌못한다고 구청에 전화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구청에 전화 하느니 차라리 그냥 이곳에 올리는 게 나을 것같아서 이곳에올립니다.

정말 꼭 판 해주세요..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네이버 검색후 다른 사람이올린글 퍼왔습니다.

↓↓↓↓↓↓↓↓↓↓↓↓↓↓↓↓↓

 

그래도 한마리는 허리가 끊어질거같던데 너무안됐자나 개팔자가 상팔자라더니 개팔자가 복불복일세ㅜㅜ

주인이 밥을 아예 안먹이는거에요?
똥도안치우고 물도안주고 완전 감금방치 해둔건가요?..

정확한 사정은 잘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남의집 멍멍이한테 이것저것 주고 그러는거 좋진않다고 보는데..
농장견이랍시고 철창안에 밥이랑 물만 넣고 똥은 밑으로 떨어지게해서 똥만치우고 새끼쳐서 팔든 뭘하든 그런관경도 많이 봐왔었고 이동네에는 마을마다 한집이상은 있는 모습이라..
그냥 개가 주인 잘못만났다 하기보단 팔자가 안좋은 애들이구나.. 해야하는거 아닌가 싶어서..

따지고 보면 집안에서 키우는애들도 불쌍하기는 마찬가지 아닌가 싶기도하고.. 시간되면 밥주고 산책가고.
어렸을때 중성화되고 자식한번 못낳아보고. 주인없을땐 잠만자고. 갇혀지내고 그렇게 살다보니 주인한테 의존도만 높아져서 혼자서는 살아갈 본능마저 잃어버리고..

지나가면서 이쁘다~하고 쓰다듬어주고 소세지 쬐끔 주는것정도는 이해가 되는데. 궂이 우호적이지 않은애들 불쌍하다고 뭐좀 챙겨준다고 하다가 물려서 사고나는거아닌가 걱정도 되고 그러네요..

관심도 지나치면 오지랖이라고..
불쌍한 멍멍이들한테 관심과 사랑을 주는건 착한일이긴 한데..
그냥 그런생각이 문득 들어서 두서없이 끄적여봅니다.


From dcinside app for 뀡뀡

 

제가 지금 집에 있다가 열받아서 쓴 톡이라 제대로 전달이 됬는지 않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네이버에 치니까 글도 나왔습니다.

이거 톡되면 후기아닌 후기로 동영상 사진 지역까지 올리겠습니다.

네티즌님들의 힘으로 아이들을  구해주세요.

동물농장이든 어디든 제발 구조되길...

 

 

 제발 판에 올려주세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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