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는 안하고 카톡하는데
제가 '힘들어도 힘내기!!!!' 하고 썻더니
바로 아버님이 전화하셔서는
힘들다고쓰면 남편이 괴롭힌줄아니까 그런거 쓰는거아니다
뭐 이런말씀하셔서 네 하고 지웠어요
몇일전 한창 비올때
'온집안이 눅눅해 ㅜㅜ' 써놨더니
어머님이 바로 전화하셔서 ㅡㅡ
'그러면 집 안 좋은곳에 사는거 같으니까 지워라'
처음엔 그런가? 싶었는데
아 갈수록 짜증나네요 ㅡㅡ
저 친구도없어서 보는사람도 별로없어요
했더니
그럼 남편친구들이 본데요 ㅡㅡ
남편친구들은 내 카톡 알지도 못하는데
카톡시스템을 이해도 못하시면서 무조건 안된데요
요즘 카톡이니 카스니해서 이런분들많죠?
어떻게 대처하세요????
(글하고 댓글하고 다 남편보여주려구요
제가 얼마나 답답한지 모르는듯해서요 ㅡㅡ...
남편도 볼것이니 혹여 욕은 쫌만 순화시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