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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떨리는 사랑을 하고 있다면? 6가지 사랑징후

사랑연구소 |2012.07.30 10:53
조회 14,300 |추천 3

 

 


 

1. 내가, 내가 아니다.

 

 


친구들의 한마디, “정신 좀 차려.”

이성을 잃는다. 감정이 모두 빼앗겼기 때문에.

더 이상 내가 내가 아니다.

 


하루종일 멍하니 그 사람 생각만 하고 있고

잘 되어가던 일들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이해하지 못하던 다른 사람의 행동들,

내가 지금 그런 행동을 하고 있다.

 

 


어떤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이 이렇게 무서운 줄 몰랐다.

그래서 사랑이겠지, 그래서 사랑일거야.

 

 


 

 

 


2. 모든 것을 함께 하고 싶다.

 

 


혼자가 편했다. 둘은 불편할거라 생각했다.

그것은 나에 대한 위로가 아니었다. 진심으로 자유로웠다.

하지만 그 자유로움은 당신을 알게 되고 의미가 없어졌다.

" 나는 이제 자유롭지 않고 싶다. "

 

 


혼자 하는 것은 공허했다.

너가 함께 있다면, 두 배는 즐겁고, 세배는 행복할 것.

친구들이랑 함께 하는 것과는, 무언가 다른 느낌이다.

 

 


재밌는 영화가 나오면 그 사람이 생각나고,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그 사람과 함께 먹고 싶어진다.


 

 

 

 


3. 제일 예뻐지고 싶고, 제일 멋있어지고 싶다.

 

 


예뻐보이고 싶고, 멋있어 보이고 싶어 옷에 신경을 쓰게 된다.

혹시나 그 사람을 보게 될까봐, 거울로 다시 한번 내 모습을 확인한다.

철지난 옷차림이 싫어서 꼼꼼하게 옷을 고르기도 하고,

구질구질하게 보일까봐 처음으로 다리미도 들었다.

 

 


" 너에게만큼은, 제일 예뻐보이고 싶고

제일 멋있어지고 싶다. "

혹시라도 나에 옷차림에 대해서 한마디라도 해주면,

나도 모르게 행복하게 웃음짓게 된다.

 

 


당신을 알고 나서 나는 두 가지의 옷차림을 생각한다.

당신을 만나는 날과, 만나지 못하는 날.


 

 

 

 


4. 그 사람에게 기대고 싶다 or 힘이 되어주고 싶다

 

 


여자가 사랑에 빠지고 있다는 증거중 하나는,

남자에게 기대고 싶어진다는 것이다.

일상의 일들을 시시콜콜하게 털어 놓고 싶다.

그 남자에게만큼은 답답한 이야기를 늘어놓는다.

 

 


그 남자에게 기대며 이야기하게 되니

점점 마음까지 기울어진다.

" 아 어떡하지, 자꾸 보고싶다. "

 

 


남자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다.

여자가 하는 말이면 무엇이든 해주고 싶고,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앞서게 된다.

가끔 해줄 수 없는 일에 좌절하고 슬퍼한다.

 

 


 

 

 


5. 이런 감정이 처음이다.

 

 


태어나서 이런 감정이 처음이라면 사랑일 확률이 높다.

단 한 번도 느껴본 적이 없는 미묘한 마음의 파장.

처음 느껴본 그 마음, 그것이 사랑이다.

 

 


가장 강하게 느껴지는

떨림, 미움, 분노, 슬픔, 분노, 질투, 그리고 욕심.

" 욕심 부리고 싶다. "

왜냐하면 사랑이기 때문에.

 

 







 

 



그리고 여섯 번째 사랑징후

 

 



내 마음을 알아주기를

간절히

기다린다,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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