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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학도가 분석해본 티아라 김광수 사장의 실책****

I LOVE 류 |2012.07.30 14:42
조회 72 |추천 0

인문학도가 분석해본 경제적 측면에서의 코어와 김광수 사장의 실책

 

일단 저자는 지연 때문에 티아라에 관심을 갖었고 뒤에 은정 때문에 좋아졌다가

 

이번앨범이 나오면서 화영이라는 멤버의 서정적인 랩과 모습에 푹빠지게 된 팬

 

임을 명시하며 지연 및 은정 다른 티아라의 멤버들의 팬은 보지 말아 주시기 바

 

랍니다.

 

 

서론

 

 

티아라는 지금까지의 인터넷 상에 퍼진 자료하에서는 화영을 집단적으로 괴롭

 

혀 왔다는 사실이 분명해 보입니다. 설사 확대 재생산된 루머일지라 하여도 강

 

호동의 경우처럼 그룹차원으로 멤버 개개인이 활동하는 동안 끝까지 따라다니

 

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저는 일단 티아라와 화영 간의 감가상감비 및 justice 측

 

면에서 철저히 경제적인 측면에서 논평할 것이며 가치중립적인 입장에서 단순

 

히 화영에 치우치지 않으며 가장 주관적인 것이 객관적이라는 생각아래 논할 생

 

각입니다.

 

 

 

1.본론 : 티아라와 화영을 비교해본 경제적가치와 감가상각비

 

 

티아라 처음 나왔을때는 순수한 소녀들이 성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그 모습과 그

 

녀들의 아름다운 외모에 의해 그리고 김광수 사장의 독특하고도 신선한 컨셉에

 

의해서 지금의 위치에 올랐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3주년이 되었고 물

 

론 그 덕분에 충분히 시청자와 대중들의 눈에 익숙해 질 만큼 익숙해져 많은 사

 

람들이 그녀들을 알아본다는 것은 대단히 유리한 강점입니다. 하지만 역으로 생

 

각해 본다면 그만큼 식상해 질 수도 있고 신선함이 떨어지기 때문에 최근의 새

 

로운 멤버도입과 유닛활동이 코어 등 여려 기획사에서 시도되어 성공을 거두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런 새멤버의 투입이 필요한 이유중 하나는 나이 입니다. 6멤버의 나이가

 

만으로 보람 큐리가 만 26세, 소연 25세, 은정 24세, 효민 23세, 지연 19세로써

 

평균연령이 23.8세로 화영의 연령인 만 19세에 비교해 4.8세나 많습니다. 당장

 

에프터스쿨의 주축멤버로 활발히 활동했던 가희의 아이돌 한계연령이 31세였습

 

니다. 특히나 그녀는 뛰어난 댄스실력을 바탕으로 춤 만큼은 팀의 원탑이었고

 

동안의 외모와 몸매도 출중 했기에 그 정도도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일반 걸그룹 멤버들의 수명은 이에 훨씬 미치지 못합니다.)

 

 

 반면 티아라는 노래나 춤에 유달리 띄어난 멤버는 전무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희를 기준으로 최대치를 삼아 6멤버와 화영을 비교해보면 6멤버는

 

7.2년 , 화영은 12년으로 무려 5년 가까운 차이를 보입니다. 상대적으로 걸그룹

 

의 수명은 보이그룹에 비해 짧습니다. 때문에 쥬얼리, 에프터스쿨과 일본의 모

 

그룹이 졸업이라는 이름으로 올드멤버를 그룹에서 은퇴시키고 새맴버를 수혈함

 

으로써 인기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무려 평균 7.2년을 활동할 이들을 위해 12년간 활동할 수 있는 화영을

 

버린다는 것은 경제적인 실수입니다. 물론 6명이 벌어들이는 개인활동 금액과 1

 

명이 벌어들이는 개인활동의 금액이 다르겠지만 만약 화영을 택했을 경우 이미

 

지가 거의 훼손돼지 않은 큐리, 새로운 2멤버를 통해 이미지 손상이 전혀 되지

 

않을 상태에서 팀의 재정비가 가능했을 것입니다.

 

 

 또한 아이돌은 이미지로 먹고사는 직업입니다. 이미지의 손상 아니 나락으로

 

떨어진 그들의 서비스적 재화의 가치는 바닥을 쳤습니다. 반면 화영은 이번 사

 

태로 이름을 알리고 랩실력이 재평가 되면서 널리 알려지게 됐고 진실유무를 떠

 

나 이미 비련의 여주인공의 이미지가 되었습니다. 비유하자면 6멤버중 큐리를

 

제외한 5명은 팥쥐가 되었고 화영은 콩쥐가 돼어 버린 것입니다. 때문에 6멤버

 

주축으로 활동할 티아라의 경제적 가치는 화영을 넘어설 수 없을 것입니다.

 

 

 

 

본론2. justice적 측면에서의 경제적 논평

 

 

 

 

 지금 국제적으로 중요한 화제는 justice입니다. 정의, 도덕성으로 번역되는 이

 

단어는 티아라 사태에 핵심적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옛부터 맹자는 성선설을

 

주장했고 순자는 성악설, 고자는 성무선악설을 주장했는데 이는 오래전부터 인

 

간의 성품에 대한 논의가 활발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하나

 

의 진리는 대중, 민중은 선한 사람을 원한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배우들을 생각

 

해 봐도 알수 있습니다. 악역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고 얼굴이 알려지는 경우

 

는 있어도 소위 ‘뜬다’ 라고 표현 할수 있는 위치에 오른 배우는 없습니다. 오직

 

선하고 착한 배역의 배우들만이 A급 배우로 뜨게 됩니다. 똑똑한 악당보단 차라

 

리 순박한 바보 캐릭터가 시청자 및 대중들에게 어필한다는 말입니다.

 

하지만 티아라의 5멤버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확대 재생산? 루머? 이딴 것은 이

 

미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이미 화영은 불쌍하고 지켜주고 싶은 콩쥐, 신데렐

 

라, 백설공주가 되었고 이미 5멤버는 팥쥐, 계모와 이부이모 자매들, 독사과 왕

 

비가 되어버렸습니다. 이런상황에서 티아라의 6멤버를 택한다는 것은 자멸의

 

길입니다.

 

 

 그리고 기업에는 기업관이 있고 집단에는 기본적인 질서가 있습니다. 5멤버가

 

잘못이 있다는 전제하에 그들이 처벌되지 않는 다면 코어라는 기획사에서 이후

 

에 나오게될 그룹의 정의가 제대로 설까요? 제대로된 그룹이 될수 있겠습니까?

 

티아라라는 본보기가 있는데도? 아마 아닐 것입니다. 앞으로 코어에서 나오게

 

될 걸그룹은 어떨까요? 그리고 대중에게 보이게될 코어의 신생그룹들은 대중에

 

게 어떻게 비추어지게 될지 의문입니다.

 

또한 일본 역시 한국 네티즌에 비해 2~3일 정도 늦었을뿐 티아라 사태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지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국가적 망신은 둘째 치고 이지메가 사회

 

적 문제로 대두 되어 문제화된 일본의 저스티 하에서 제대로 활동할 수 있을지

 

도 의문입니다.

 

 

 

 

결론

 

 코어와 김광수는 최악의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단순히 ‘연출’ 일지라도 티아라

 

가 공개적으로 화영에게 눈물흘리며 사과하는 ‘액션’ 이라도 취했더라면 시간은

 

걸리더라도 대중에게 그녀들의 악독한 이미지는 점차 희석됐을 것이고 당장의

 

그룹운영도 화영을 중심으로 이루어질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화영을 퇴출

 

그것도 티아라의 이름을 빌리지 않고 메니저, 코디 등 코어측의 이름을 빌려 비

 

겁하고도 치졸해 보이는 방법으로 퇴출 시킨 행동을 대중들에게 더욱 화영을 애

 

처롭게 그만큼 티아라는 더욱 악독한 모습으로 보이게 만들것입니다. 제가 볼땐

 

길어야 1년입니다. 그안에 주가가 상승할때로 상승한 화영을 현아와 같이 다른

 

그룹으로의 편입이는 솔로데뷔이건 어떠한 모습으로 든 스크린 앞에 서게 될것

 

입니다.

 

 

 

*여자의 나이를 경제적인 가치로 비교하는 것이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저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돌의 경우 비주얼로 먹고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만큼 노화라는 것은 그들에게 감가상각비와 같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을 여성이 아닌 상품으로 대중에게 어필하는 서비스적 재화로만 판단할 경우에 말입니다. 또한 화영 왕따 사건은 이사건의 피해자와 가해자 문제를 흐트려 놓을 수 있기에 저는 티아라 사태라는 표현을 사용했으며 이 용어를 사용하는게 이치에 합당하다고 생각했음을 미리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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