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즐겨라보는 20살 청년입니다.
제가 지금 60일가까이사귄여자친구가있거든요
한번깨졌다가 다시사겨서 60일이거든요
근데
지금까지잘사귀고있는데
제가
곧있으면 군대를갑니다
솔직히 남자가 군대가면 여자들이 기다린다고는 흔히 다 말해도
제친구들도보면 여자친구가 기다리다고는해놓고
못기다리고 힘들고 지쳐서 포기한애들많아요
그래서그런지 저도많이불안하네요
제여자친구한테 엊그제는말을했지요 싸이도 다 닫아놨거든요그냥
헤어지자는거 절대아니였는데요...
솔직히 제여자친구가 조금의심한거같아요 바람낫나 막 그런것도의심한거같고
아니면 헤어지자는말할꺼라고 생각한거같아요...
저 헤어지자는 말은 절대로 하고싶지않아요
그 여자아니면 안되겟거든요
그리고 싸이에보면 방명록 사진첩 다이어리에다가 여자들이 제꺼에다가 리플
많이달길래 제여자친구가어느날 질투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여자애들일촌다빼고
제여자친구만남겨뒀거든요
아요점은이건데요(죄송하네요 ,다른데로새버려서)
제가엊그제말을했습니다 직접만나서말하긴뭐해서 네이트온으로
요즘좀 힘들다고
나 군대가면 차일것 같으니깐
너 지금도 결혼하고싶을만큼 좋아하는데
여기서 더 좋아하면 내가군대가서 차이기라도하면 많이 힘들겠다고
제가말을했습니다(일종의 전 자기방어를 미리하고싶어서그랬어요...)
그니까 여자친구가 그럴일은 절대 없을거라고 꼭 기다리겠다고하더군요
그런데 제가 그말하고나니깐 갑자기 이러고물어보는거에요
요즘싸이도닫아놓고 헤어지자고할라고했냐고
그러는겁니다.
그래서 전아니라고했지요
근데 최근들어서 좀 이상합니다
문자는 여자친구가 알이거든요 짤려서 다음주에 들어와요
그래서 문자는 못한다고쳐도
예전에는 전화도 자주했거든요
근데 요즘은 전화도업고
제가 전화해도 예전같지가않아요
제가 저런말을 해서 그럴까요?
그래서 정이라도떨어진것일까요?
그리고 제가 오늘은 다이어리에다가 뭐 그녀가변한것같다고 쓰니깐
여자친구가 왜부정적으로생각하냐고 아니라고 리플남겨놨더군요
어제새벽에전화햇는데 안받길래 문자해놨는데 자고일어나면전화하라고
그런데 지금까지전화가없어요
컴퓨터로 싸이는했으면서
아무래도 제가 싫어졌나봅니다...
정떨어진거맞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