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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신아람 오심

강흠솔 |2012.07.31 03:57
조회 5,593 |추천 45

오심내용입니다 kbs 에서 비디오 판독을 자체적으로 돌려봤지만,

프레임으로 치거나 시간으로 쳐도  17프레임이 초과된.. 즉, 타이머가 작동하지 않았을때만

벌어질수 있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지금 이시간 전 잠도 못자고 분개해서 어쩔줄 모르겠어요.

저도 눈 동그랗게뜨고  너무 예쁘게 잘 해내는 우리 신아람선수를 응원하고 있었는데요.

 

어쩜 이번 런던 올림픽은 우리랑 원수지려 작정한것인가요?

 

한두번도 아니고,  수영.  유도. 이젠  펜싱까지..

어쩌자는 말이죠?

 

스포츠는 썩었습니다..

완전히 썩어갑니다.

 

런던올림픽 본중 최악입니다.

 

 

신아람 그녀는 지금도 경기장을 떠나지 않고 앉아있습니다.

그 마음이 어떨지 상상하니 정말 끔찍하고 안스럽네요.

아마도 4년간의 엄청난 훈련기간의 힘듦보다, 지금 이순간이 더 힘들지 않을까 생각되어요.

 

코치가 매우 추진력있고, 언어적 장벽이 없는 상태라 발빠르게

결과에대한 맞대응을 서면으로 진지하게 진행중이라고하는데..

제발 제대로 승부결과가 번복되었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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