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솔직히 진짜 너 첫눈에 반했어
그래서 맨날 니 반앞에가서 너볼라고도 있어봤고
니랑 같이 수업들을 시간만 기다려지고
어느순간 니한테 홀린것같아
근데 이름도 모르고 번호도 모르고해서
수업시간에 출첵할때 니이름듣고 미니홈피도 들어가봤는데
너 남친이 있더라 좀 실망했는데 그런데도 자꾸니한테 끌리더라
내가 비록 못생기긴했지만 마음만은 진짜 니밖에 모른다
너도 나 좋아하는것같으면서도 아닌것같기도해
미니홈피들어가면 남친이랑 알콩달콩하고
약간 질투나ㅡㅡ 내가 개보다 더 잘해줄수있는데
난 니마음이 어떤지 궁금하다 난 이만큼 니를 좋아한다는걸
보여줬으니까 남친있어서 다른사람들한테 욕먹을껀알지만
그걸 감수하고 이렇게 글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