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에..힘을 얻어...
흐흐흐....
사실은 어제 글 에서는 나오지 않았지만...
꼬맹이라고 청소년 냥이가 한마리가 더 있어요..
우리집에 오게된사연은...
근처 가게에서 키우던 고양이가 있었는데 주인이 중성화도 안시키고 외출냥으로
키웠나봐요 그래서 한머리 입이라도 덜고자...무료분양 이라도할까해서
(카페활동을 하고있었거든요...)
델고왔는데....크읍.....미모가....( --)그리수려하지못한관계로...
셋째로 눌러앉은 놈이랍니다....
근데 천상 다행인게 꼬맹이가 우리집에 오고한달뒤...
엄마냥이랑 형재남매냥이...다...무지개 다리를 건넜다능...ㅠㅠ
(동네사람이 약을 놨나보드라구요..)
아무튼 우리집 개 똥꼬 지 랄 묘...막내 입니당
초반 이랍니다...꼬질꼬질하죵??
진짜 이거보담...더 꼬질꼬질했는데..
어쩜...날이갈수록...미모가....
하아......미모 터진당...완전 훈남이다야...
저 카리스마 눈빛...
저...늘씬한 몸매...
기럭지가...아주그냥.....조인 서..엉.......죄송합니다.....
멀리서도 빛난 아이라인... 완전 훈남이지용~!!!
우헤헿.....나는 훈남이라옹~
아직 1년차 청소년냥이라....
가끔보면...저게 미친게 아닌가..싶을마냥....
우다다거리고....형 누나를 못살게 구는데..
제눈에는 아직도 이쁜....막내 울꼬맹이 소개였습니당...ㅎㅎㅎ
절대 밀리지 않아!!!! 후후훗
추..추천....댓글....
사랑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