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한해도 벌써 서서히 저물어가는군요
저는전문직에 근무하는 자상하고 따듯한 30대후반의 자상하고 따뜻한씽글남자입니다
올한해동안 러시아 일본 뉴옥 홍콩 뉴질랜드 로 정신없이일과의전쟁을치루며돌아다닌것같군요
오늘은허무함을달래기위해 위스키한잔을마시고 웹핑을하다 몆자글을올려봅나다
우리는 정치 사회문화속에서 하루가어떻게지나가는지도 모르게 분주한삶을살아가고있읍니다
과영 무엇을위해 누구를위해 이렇게분주하게 살아야하나요
이제는 왠지 나에게도 외로움이밀려오는것같내요 누군가를 생각하고 누군가를위해 헌신하며
누군가를 기쁘게해죽고싶은데아직 기쁘게해줄 여자친구가없어 몆자의글을올립니다
일과전쟁은치루다보니아직 좋은여자친구를만나지못했읍니다
이제는좋은여자친구를 한사람만나고싶읍니다
자상하고따뜻하며 이해심많은 남자친구가 필요한여성분은 저에게 멜주세요
내일도 당신을위해 태양은 뜰것입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복된나날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