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흔하디흔한 흔녀 입니다.
제가 좀 어이가 없고 진짜 억울해서 올립니다,,
제가 좀,,예의가 없더라도 봐주세요ㅠ))))))))))))))))))
저는 여자구요 동생은 남잔데요 동생이랑은요 2살차이나는데,,
제가 좀 힘이 약해서 그런지 동생이 저를 좀 만만하게 보네요,, 제가 여자라서 만만하게 보는걸수도
있지만,, 아 진짜 이건 좀 아닌거 같애요
제가 시비거는건 아닌가 이런식으로 말하시는 분도 있겟지만요
저는 제가 먼서 시비 걸지 않습니다. 절대로
방금도 리모콘 갔다고 존;나 쎄게 맞고 주먹으로 배랑 가슴맞고
진짜 지가 제 오빤줄 아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제가 어느날은 맞았는데
울면 더 만만하게 보고 그럴까봐 '아~ 좀 시원하닼ㅋㅋㅋ' 이랫거든요??
앜ㅋㅋㅋ 근데ㅔ 더 세게 때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말이되요??진짜??? 동생이 누나를 때린다는게???
솔까말하면 제가 만약에 형이고 힘쎗으면 동생은 이미 맞고도 한참 남잔아요??
제일 심했던 날은요 칼들고 저 죽일려고 했습니다. 그 욱하는 성격 때문에,,,
아 마무리 해야되는데,,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동생이 볼수있게 추천좀 해주세요,,!!!!
동생있다 추천
동생한테 맞아봤다 추천
글쓴이 불쌍하다 추천,,,!!
모두다 ㅊ,,추천!!
하나밖에 없는 동생인건 맞는데 진짜 잘해주려고 해도 그러니까
어쩔수없나보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