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남친이랑 헤어졋는데 자꾸 부모님이 결혼압박을 ㅠㅠ 서울에 혼자자취하면서 직장다니는데
부모님은 5년간사겼던 남친이랑 끝까지잘되길바랫는데 남친이 사랑이식엇다고 헤어지자해서 내가 승낙햇더니 나보고 왜그랬냐면서 구박해 헤어진 거 부모님께 오늘 알렸거든
남친이진지하게 포옹하면서 사랑이식었다고헤어지자 그러는데 붙잡으면 이기적인거자나 근데슬프다그때붙잡을걸 25살에 내년이면 26살 결혼압박땜에 스트레스또받아 우울해... 다들 언제쯤 결혼생각해?
결혼은 한참 미래일이라고 생각했는데 나도 이제 결혼적령긴가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