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구에 살고 있는 흔흔흔흔흔녀 고딩인데요
저에게는 16개월된 늦둥이 동생이 있답니다.
..진지한 글이니까 음슴체 안갈께요..
다름이 아니라.........
제 동생이 치아라 ㅅㅅ머신이 화영 눈을 찌르는 사진을 보더니
계속 제 눈을 찔러요
어쩌면 좋죠?.. 하지말라고 "NO! 하지마!" 이러니까 꺄르를 웃으면서 더 찌르려고하네요..
어떡하죠?.........
정말 심각해요..
제 동생이... ㅅㅅ머신의 영향을 받은걸까요?.... 그년처럼 나쁘게 크면 안되는데..
어쩌면 좋나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