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홀로 집에'를 통해 전세계적인 스타로 거듭났던 어린이, 맥컬리 컬킨
스타덤에 오른 아들의 재산을 서로 갖겠다는 부모간의 싸움 때문에
불우한 어린시절을 보내게 되면서 어린 나이부터 마약에 손을 대기 시작했던 그...
최근 한 매체에 의하면 맥컬리 컬킨이 심각한 마약중독으로 인해
앞으로 6개월 시한부라는 보도가 나와 팬들을 충격에 빠뜨렸는데....
맥컬리 측은 사실 무근이라는 말로 그 소문을 일축시켰지만....
아무런 관계 없는 내가 봐도 심각할 정도로 마약 중독처럼 보였었음...
그렇게 촉망 받고 그렇게 또랑또랑하던 아이가 이런 미래를 밟게 될 줄 누가 알았냐고...ㅜㅜ
특히 컬킨이 불법으로 약물을 구입하는 데만 월 6000달러(한화로 약 680만원) 이상을
지출하고 있다고 함....ㄷㄷ.....ㅜㅜ
특히 최근들어 마약 의존증상이 더욱 심해진 것은 배우 밀라 쿠니스와의 결별 때문이라고 하는데
밀라 쿠니스는 애쉬튼 커처가 데미 무어랑 이혼 하자마자 열애설 난 그 여자임...
2002년부터 10년까지 컬킨은 쿠니스와 오랜 연인이었던 터라 결별 후유증이 더 심한듯....
이래저래 안타까운 소식만 잔뜩인 맥컬리 컬킨
시한부가 아니라면 다행이고... 빨리 털어내서 재기 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