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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시한부 선고 받은 '나홀로 집에' 맥컬리 컬킨?

케빈 |2012.08.02 17:25
조회 190,538 |추천 210

영화 '나홀로 집에'를 통해 전세계적인 스타로 거듭났던 어린이, 맥컬리 컬킨

스타덤에 오른 아들의 재산을 서로 갖겠다는 부모간의 싸움 때문에

불우한 어린시절을 보내게 되면서 어린 나이부터 마약에 손을 대기 시작했던 그...

 

 

 

 

 

 

 

 

 

최근 한 매체에 의하면 맥컬리 컬킨이 심각한 마약중독으로 인해

앞으로 6개월 시한부라는 보도가 나와 팬들을 충격에 빠뜨렸는데....

 

 

 

 

 

 

 

 

 

 

 

 

맥컬리 측은 사실 무근이라는 말로 그 소문을 일축시켰지만....

아무런 관계 없는 내가 봐도 심각할 정도로 마약 중독처럼 보였었음...

 

 

 

 

 

 

 

 

 

 

 

 

그렇게 촉망 받고 그렇게 또랑또랑하던 아이가 이런 미래를 밟게 될 줄 누가 알았냐고...ㅜㅜ

 

 

 

 

 

 

 

 

 

 

특히 컬킨이 불법으로 약물을 구입하는 데만 월 6000달러(한화로 약 680만원) 이상을

지출하고 있다고 함....ㄷㄷ.....ㅜㅜ

 

 

 

 

 

 

 

 

 

 

특히 최근들어 마약 의존증상이 더욱 심해진 것은 배우 밀라 쿠니스와의 결별 때문이라고 하는데

밀라 쿠니스는 애쉬튼 커처가 데미 무어랑 이혼 하자마자 열애설 난 그 여자임...

 

 

 

 

 

 

 

 

 

 

 

2002년부터 10년까지 컬킨은 쿠니스와 오랜 연인이었던 터라 결별 후유증이 더 심한듯....

 

 

 

 

 

 

 

 

 

 

 

 

이래저래 안타까운 소식만 잔뜩인 맥컬리 컬킨

 

 

 

 

 

 

 

 

 

 

 

 

시한부가 아니라면 다행이고... 빨리 털어내서 재기 했으면 좋겠어!

 

 

추천수210
반대수2
베플zzz|2012.08.03 08:51
얘는 진짜 불쌍한것같음. 한참 잘나갈때 부모가 애 돈가지고 싸우고 이혼하고나서 충격 많이받은듯 그후부터 막 방황하고 마약하던데,
베플빅뱅은바보|2012.08.02 17:28
헐........ 내 크리스마스의 행복이...
베플다정한변태빂|2012.08.02 17:27
헐...케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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