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신천지가 해외언론에 이슈가 되고 있는데...

헵번 |2012.08.02 17:54
조회 335 |추천 2

요즘 신천지가 국내외 할 것 없이 화제를 몰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신천지가 28년의 짧은 역사를 가지고 성도수가 벌써 10만명이

넘어서고 있기에 더욱 더 그렇습니다.

 

일반교회의 역사를 보면 최소한 40~50년 임에도

성도수가 많아봐야 몇천, 몇만인데 비해 신천지의 급성장은  놀라울 정도의 속도로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최근들어 해외 언론에 화제와 이슈가 되고 있는 것도

다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이 전하는 계시복음은 지상 어느목자도 흉내내지 못할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은 오늘 날 신약이 이루어진 계시록의 실상복음을 가지고,

처음 기독교를 대한민국에 전해준 서양으로 전해주기 위해

서기동래후 동성서행의 길을 가셔서 성경 6,000년 만에 이루어진 천국복음을 증거하러

제 1차로 5월에 유럽 순방을 마치고

2차로 미주지역을 한 달간의 일정으로 순방을 하고 오셨습니다.

가는 곳마다  목회자들의 뜨거운 환대와 해외 유명한 언론과 신문 ,TV방송까지

한국과는 다르게 와서 들어보고 있는 그대로 보도를 하였기에

세계적으로 이슈가 된 것입니다.

 

 아래의 기사내용이 그것입니다.

 

 

 http://hot-news.kr/detail.php?number=8272&thread=21r08 기사출처

 

 

 최근 더욱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신천지교회 이만희(81) 총회장이 한 달간 유럽과 미국 순방을 마치고 7월 25일 귀국했다.

 이만희 총회장은 2차 '동성서행'의 목적으로

 유럽과 미주 지역을 순회하며

 신약 성경의 예언이 땅 끝 동방의 나라,

 한국에서 이뤄지고 있음을 전했다.

특별히 이번 순방은 지난 5월 1차 유럽 순방보다

더욱 많은 신문사와 방송국에서 앞 다퉈 보도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유럽에서 베를린 말씀대집회를 보도했던 라이프치히TV는

 다시 뉴스와 인터뷰를 보도했고

 지역 라디오 방송인 풍크하우스 자르,

 동벨기에 '매거진 트레프 풍크트'와 '쿠리어 저널'등의 보도가 이어졌다.

미국에서는 NBC방송이 뉴스로 보도했다.

  아즈테카 라디오 아침방송에서는 생방송으로 진행된

 이 총회장의 인터뷰를 청취자의 계속적인 연장 방송요구에 따라 40여분 동안 진행했다. 

 이 외에도 그로브 지역 TV방송을 포함해

 신문사 4개, 잡지사 2개 등 7개 언론이 현장을 취재했다.

언론 뿐 아니라 이번 동성서행 순방을 기다려오던

 벨기에와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등 유럽과 남아프리카 공화국 콩고, 미국 등

 각국의 목회자와 신앙인에게도 기대하는 자리가 됐다.

현지 시각으로 4일 유럽과 미국 등지에서 모인 300여명의 목회자와 신앙인들은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춤을 추며 이 총회장을 맞아 이색적인 환영식을 펼쳤다.

이어 이 총회장은 8일 에터버리교회에서 200여 명에게 말씀을 설파하고

 14일 뉴욕 집회에서 3시간 동안 연강을 진행했다.

  순방의 마지막 코스인 LA에서는 유리 외벽으로 유명한 수정교회에서 21일 열렸다.

  이날 1000여 명이 몰려 가장 큰 호응을 받았다.

 

 


 

미국 LA수정교회1,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말씀을 증거하시는 이만희 총회장님


 

 LA수정교회 내부전경

 

 LA수정교회 외부전경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142760기사출처

 

 

 신천지 계시말씀을 듣기위해 수강신청서를 작성하는 수정교회 성도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