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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사기로 한 태블릿PC를 안준다는 친구네 어머니.. 어이없네요..

ㅋㅋ |2012.08.03 00:05
조회 121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한 고등학생입니다평소에는 판 눈팅만 했지 이렇게 글 올려볼줄은 생각도 못했네요..다른 분들은 막 음슴체 같은거 하시던데정말 장난이 아니고 진지하게 쓰는거라 저런거 안해요.. (음슴체 비하하는거 아니에요ㅠ)제가 얼마전에 친구에게 태블릿PC를 팔았습니다그리고 친구가 태블릿PC가격의 일부만(3만원정도) 지불했구요..근데 태블릿PC가 중소기업꺼라 별로 안좋거든요그래서 친구도 첨엔 좀 쓰다가 방치해뒀구요그리고 그걸 친구 어머니분께서 쓰셨나봅니다그리고 어쩌다가 제가 아이팟터치 2,5세대를 얻었습니다근데 어짜피 전 아이패드가 있어서 아이팟은 필요없거든요그래서 어짜피 친구가 3만원정도를 지불했으니까 그 태블릿과 바꾸자고 했습니다그러니까.. 친구는 3만원에 아이팟터치를 사고 전 다시 태블릿을 가져온 셈이죠물론 친구도 허락했구요.. (그친구도 iOS기기가 필요해서 말이죠...)그런데 문제는 친구 어머니입니다..친구가 성적이 떨어져서 압수를 하셨던거 같으신데제가 다시 받으려고 하니까 절대 주실 수 없다고 하십니다친구가 며칠째 얘기해봤는데 오히려 혼만 내셨다고 합니다얘기 들어보니 그것땜에 집에서 싸운거 같은데..평소에 친하게 지내던 친구라 왠지 좀 그렇기도 하구요..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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