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저에게는 저보다 4살 많은 여친이 있었습니다. 오늘 12시까지 해서 1년 2개월 정도 사귀었네요
힘든 일도 많았고 좋았던적도 많았지만 가장 힘들었던건 툭하면 헤어지자고 하는 말
이게 상당히 힘들었어요 . 왜냐하면 이사람이 날 진심으로 좋아하는게 아닌간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어느순간되서는 진짜 내가 왜 이사람한테 매달리는지 그런 생각이 들고 그렇게 저렇게
1년2개월을 만났는데 오늘 드디어 대박 건수를 터트리더니 헤어지자고 하네요 ~~~ 참
그 내용인즉
여자친구는 그사람을 정말 좋아하고 사귀면 남자친구 로서 여자친구가 금전적으로 힘들면
그남자친구가 여유가 없어도 대출을 받아서래도 도와줘야 한다는겁니다.
저는 그 생각에 반대를 했고 어떻게 결혼한 사이가 아닌 사귀는 도중에 아무리 좋아하지만
금전적으로 힘들다고 대출을 받아서 해주는 건 아니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여유가 있으면 해주는건
맞겠지만, 그렇게 이야기 하니까 ! 여자친구 가 아는 친구는 자기를 위해서 200만원 빌려줬다고 하네요
한달에 37만원씩 6개월 상환으로 그러면서 왜 사랑하는 남자친구는 안해주고 그친구는 해줘서
저한테 섭섭하다고 하네요 ! 그러면서 생각 하는 방식이 다르다고 서로 시간 낭비 하지 말고
헤어지자고 하네요 ! 그럼 질문 들어갑니다.
여러분들도 남자친구로서 아님 여자친구로서 자신의 애인이 힘들면 여윳돈이 아닌 대출을 받아서라도
도와줘야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