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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영 왕따의 결정적 또 다른 증거

화영이문제 |2012.08.03 14:22
조회 23,183 |추천 15

티아라 화영사건..

 

아.. 대박

 

어째 이렇게 대대적으로 집단 최면 처럼 올라오는 글들 치고  하나같이 당사자도 아닌 사촌언니 밑에 배운사람도 아닌 배웠다는 자기 친구 얘기...

아주 환장하겠다.

 

이쯤 되면 봤다는 당사자도 나올법한데 어찌 규모에 비해서 당사자가 한명도 안나오냐?

 

그나마 따귀현상 봤다는 당사자가 나왔더니... 알고보니 새빨간 거짓말 ..

 

살아 생전에 이런 근거 없이 퍼져나가고 이정도 규모에 당사자가 안나오는 경우 처음 봤다.

 

심지어 피해 당사자도 거부하는 이런 사건 .. 마녀사냥이 이런건가?

 

온통 거짓 투성이는 정작 티아라 비난 하는 글들..

 

 

>> 지연이 따귀 때렸다는 백댄서 ==> 새빨간 거짓말 (스텝들이 나서서 진상 밝힘)

 

>> 티아라 소속사 간 사진 ==> 대체 간게 협박이랑 무슨 상관? 사과하러 가서 사과하고 사과글 올리는게 자연스럽냐? 아님 밤잦으로 드나들던 자기 소속사에 직접 찾아가서 협박당하고 강제로 사과글 올렸다는 게 자연 스럽냐? 대체 무뇌아들인가?

그래놓고 사진이 진짜라는 증거만 잔 뜩 올리고 정작 중요한 소속사 간거랑 협박이랑 상관관계는 전혀 내용없음. 사진이 진짜란게 대체 왜 중요하나?

 

>> 화영사촌언니가 화영왕따 당한 사실알고 찾아가서 난리 쳤다던 카톡 글

==> 참나. 제일 웃긴 증거다

화영 사촌언니라고 해도 화영에게 듣고 난리 친거라 양쪽말 들어봐야 할 사항인데

화영 사촌언니도 아니고, 사촌 언니에게 영어 배우던 학생도 아니고

사촌언니에게 영어배우던 학생의 친구도 아니고,

화영 사촌언니에게 영어배우던 학생의 친구가 또 다른 그 친구에게 친구의 얘기라며 전달한 카톡의 얘기..

 

사람말은 한다리만 걸치면 와전되는데 대체 사돈의 팔촌도 아니고

세다리 걸치면 다 아는 사람이라는 대한민국에서 대체 몇다리 걸친 카톡내용이냐?

 

더 웃긴건.. 이게 광수도 절대 거부할 수 없는 결정적인 증거라며 돌아 다닌다...

 

배꼽 한참 잡고 웃었네..

 

 

>> 증거라고 나오는 것들은 모조리, 100% 화영 당사자가 흘린 것도 아닌

컨셉과 웃음이 좌지우지하고 작가들, PD의 편집에서 좌지우지 하는 시청율에 중점을 두는 예능프로 뿐.

==> 세상에 어느 증거가 예능프로 속 컨셉가지고 결정적인 증거라고 주장하더냐?

물론 그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 그건 그냥 추정이라고 해라.

그렇다면 모두 추정 뿐.

 

==> 예전에도 걸 그룹, 왕따설로 곤욕을 치런 사건들이 많았다..

그것도 예능에 나와서 그냥 고독하게 보일려 혼자 떨어져 앉아 있다던가, 원래 장난 많이 치며 골려먹는 대상이 되던 놀이가 방영되니 왕따설로 생 난리였지.. 나중에 나와서 다 해명하더만..

예능프로란게 당사자들만 아는 거임. 예능에 정말로 왕따하는걸 내 보내겠음? 시청율 위주지.

 

 

반면, 광수나 화영이 직접 말하는 정황들은 팬들이 아닌 당사자나 측근이 결정적인 증거를 제시해서 반박하고 있는 실정이다.

 

보통 상황이 이 정도 커지면 결정적인 제보다가 수도 없이 올라오게 되어 있는데

아무리 가린다고 해도 원래 하늘을 손바닥으로 못가리는 법..

 

그런데 사태가 완전 고양이 쥐 쪼듯 모이고 있는데도

아무대서도 결정적 증거가 나오지 않고 사돈의 팔촌 증거만 허무하게 나오고 있다..

 

본좌는 이것이 더 신기함.. 살아생전 본적도 없는 경우임.

 

심지어, 광수대표의 말에 결정적 증거를 제시하는 증거와,

화영 당사자 까지 그정도 억울하면 입장 발표 하면서 나올만도 한데

그마저도 광수 대표 편이다.

 

집단 최면 걸린 팬들은 , 타블로 사건의 미친 타진요 회원들 처럼 아무리 증거를 들이대도

믿지도 않고 또 다른 사유와 거짓을 대며 이유없고 증거 없는 욕들을 하고 있다.

 

 

물론 정황상 식구들끼리 친해 보이진 않는다. 생방송 무대 펑크처럼 개인 행동에 의해 누를 끼치면

단체에서 싫은 소리 듣고 눈총 받는 일들은 단체생활 어디에서는 있는 일이라고 본다.

 

왕따라는 것은 단체가 의도적으로 그 사람을 괴롭히는 것이다.

단체에 못 어울리고 아웃 행동을 해서 그 사람을 싫어하는 것과는 엄연히 다른 것이라 본다.

 

이런 입장에서 광수대표의 말, 갈등이란 표현이 정말 적절하지 않나 싶다.

 

정말로 지금 생각하고 있는 왕따 수준이었다면, 이쯤 되면 화영이 먼저 양심선언을 하든

뭘 하든 하지 않을까?

아니면 최소한 광수대표나 티아라를 두둔하는 말은 하지 않았을 듯..

 

미친 집단 최면은 이마저도 화영이 착해서 모든 것을 감싸안으려고 한다는

어디 순정만화에 나오는 여신처럼 생각하고 있다.

 

10대 꼬맹이들이라서 그런 생각들 가질 지 모르지만

여기에 어른들까지 놀아나고 있다는 사실, 학부모 둔 부모들까지

이런 철없는 애들 장난에 진실인 양, 체계적으로 흥분하고 있으니

정말 인터넷이란게 애들 장난에도 세계가 흔들릴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으려면

 

최소한 어른들만이라도 인터넷에 일어나는 일을

막상 내 옆에 현실과 비교해 보면 과연 그것이 얼마나 다른 형태로 보여 지는 지 금방 알 것이다.

실제로 생각하는 왕따 수준의 일을 겪었다면 내 주위에 착하디 착한 사람이라도 어떻게 행동 할 것인지

모든 사람들이 자기 편을 들어 줄때 어떤 반응일 지.. 생각해 보면 금방 지금의 당사자들 반응과 비교 될 터이며,

증거나 주위 반응들이 실제 라면 어떻게 나타날 지 지금과 비교해 보면 이상한 게 바로 알 수 있으니

이런 우를 범하지 않을 듯.

 

자녀 왕따 문제의 분노를 풀데 없던 순진한 학모들까지 자녀들의 말만 듣고서 그 분노의 대상이 티아라 소속사로 정해져 버리고 있다.

 

이미 시위를 해 버린다면 이건 나중에 진실이 밝혀져도 걷잡을 수 없는 사태가 되리라 본다.

 

티아라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팀원이 팀에 섞이는 과정인 단체 생활의 갈등 때문에 팀해체까지 이르게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이 드니..

이게 바로 현대판 마녀 사냥이 아닌가 싶다..

 

아마 광수대표와 화영의 말이 맞다면 이건 티아라 모두가 원하지 않고 진실도 아닌 사실로 인해

팀 해체가 되는 세계에서 웃지 못할 사건으로 기록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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