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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립극단 제 22회 정기공연 [한여름 밤의 꿈]

웃음대장 |2012.08.03 15:22
조회 2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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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립극단 제 22회 정기공연

[한여름 밤의 꿈]

 

-윌리암 셰익스피어- 원작

 

김성택 (강서구립극단 예술감독) 연출

 

출연 : 김병순, 정영신, 정애화, 김영인, 양승순, 윤수진, 최민석,

서정록, 석재호, 김선태, 오혁재, 남정윤, 김소민

 

2012년 8월 15일 부터 8월 19일 까지

수목금 - 6시 / 토 - 3시,6시 / 일 - 3시

 

 http://gangseo.seoul.kr/site/munhwa/index.jsp

공연예약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줄거리

서로 사랑하는 사이인 허미아와 라이샌더는 허미아의 아버지가

라이샌더 대신 디미트리어스와 딸을 결혼시키려 하자 사랑의

도피를 계획하고 허미아의 친구인 헬레나에게만 그 사실을 알려

주지만 디미트리어스를 사랑하는 헬레나는 그에게 이 사실을

모두 말한다.
결국 디미트리어스는 라이샌더와 허미아를 쫓아 숲으로 가게되고

헬레나도 그의 뒤를 쫓아 두 쌍의 연인들은 숲 속에서 사랑의

다툼을 벌인다.  한편 이 숲에는 요정들의 왕인 오베론이

그의 아내이자 요정들의 왕비인 타이테니아와 한창 다툼을 하고

있다. 오베론은 타이테니아를 골려 줄 생각으로 장난꾸러기

요정인 퍽에게 처음 보는 이를 사랑하게 되는 사랑의 묘약을 구해

오라고 시킨다. 그러던 도중 디미트리어스와 헬레나가 싸우는 것을

보고 안타깝게 생각하던 오베론은 퍽에게 그들의 사랑을 다시 엮어

주라고 명령한다. 하지만 퍽이 실수로 그만 잠들어있던 라이센더와

허미아를 보고 착각하여 라이센더의 눈에 묘약을 바른다. 결국 디미

트리어스와 헬레나, 라이샌더와 허미아의 사랑은 큰 혼란과 소동을

맞기 시작하는데……….. 이 네명의 연인들에게는 말 그대로

한 여름 밤의 꿈같은 날들이 이어진다.

 

오시는 길

 

대중교통 : 5호선 우장산역 1번출구 -> 05번 마을버스 ->

               5분내 강서구민회관 도착!

 

자동차    : 1. 네비게이션 강서구민회관 작성

               2. 서울특별시 강서구 내발산동 19-1 우장산길 산62

                  강서구민회관 노을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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