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설의 고향(실화)
이건 제가 겪은이야기 입니다.
중학교 때인가?? 고등학교 때인가??(지금은 23짤!;;;ㅋㅋ) 그때 한참 다시 돌아온 전설의 고향으로
무더운 여름밤을 서늘하게 보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당시 저는 엄마가 얼릉 자라고 해서 저혼자 방에서 자고 있었습니다.
그날 따라 언니들이 전부 교회수련회에 가서 원래는 3명에서 자던 큰 방에 저혼자 누워 있었어요..
근데 그거 아시나요??.. 처음 귀신을 접하거나 그러면 사람들이 이상하게 용감해 지거나
순간 귀신이란 생각을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날 그 큰방에 혼자 눈을 감고 자야지.. 자야지.. 하고 있는데
귓가에 방울 소리가 딸랑 딸랑 들렸습니다.
꼭.... 바로 옆에서 흔드는 거 같이....
근데 저는 아.. 오늘도 전설의 고향에서 굿을 하는 구나.. 하며
잠들때 까지 그 딸랑 딸랑 소리를 들어야 했어요...
지금 생각해 보면.. 바로 귓가 옆에서 방울소리가 들리는건... 말이 안되죠??..
내옆엔 아무도 없는데....
그리고 다음날
"엄마 어제 전설의 고향에서 또 굿했어?? 소리좀 줄이지..완전 시끄러웠어ㅜㅠ"
하며 엄마한테 징징 거렸습니다.
그런데 엄마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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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어제 너 보내고 바로 티비 껐는데??."
그럼 그 소리는 무엇이였을까요??.....
제가 무서운이야기를 좋아해서 그런지 경험도 많고 무서운 이야기도 많이 알아요 ㅎㅎ
반응 좋으면 2탄!!!! 쓰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