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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 쓰레기 3개월 sky소비사센터 여행기(?)

소비자는봉 |2012.08.04 14:17
조회 229 |추천 0

소비자가 봉이라는데, 정말 봉의 심정이 어떤지 알게되었음.

내돈 다내고 사서, 폰도 못쓰고 서비스센터 왕복 3시간/ 2시간거리를 왔다갔다 하면서 고쳤것만.

결과는? 아직도 미쳐있는 내 폰

 

3개월의 이력은 다음과 같음

 

글이 좀 많이길음.. 왜냐? 증상이 그지같으니까.. 베레기 쓰시는분은 알것임..ㅋㅋㅋㅋ

 

 

대구지점 김xx 엔지니어분께 5월7월에 어플실행안되고, 비정상적인 소프트웨어로 하루에서 10번씩은 리셋되고, 상대방이 통화못듣고, 터치인식안되서 전원버튼도 안먹혀서 메인보드 갈았슴.

 

그리고 다음날 5월9일 또 비정상적 소프트웨어가 뜨고, 메세지가 꽗뙐뚫이렇게 글씨가 다 깨져서 뜨길래 전화로 접수하고 방문하였음.

 

기사분께서 실사를 해보신다고 하셔서 대리폰을 받고, 집으로 왔슴.

 

하지만 대리폰이 동대구역쯤에서 멈춤현상이 생김. 전원도 안꺼짐 ㅋㅋㅋ

이미 센터는 문닫을 시간에 경대병원 역까지 다시 환승해서 가야되서 일단은 지하철 옆자리 다른분께 전화를 빌려서 연락은 취해놓고 다음날 10일에 다시 방문

 

3일내내 방문했는데, 폰은 고쳐지지도 않았고 대리폰 도 엉망인걸로 줘서 그냥 핸드폰을 돌려받고, 새폰으로 사야겠다고 생각이 들어 제 폰을 달라고 함.( 좀 열받아서 내놓으라고 폰 다시사고만다는 심정이었음)

 

 

그러니 실장분께서 기사분이 지금 점심시간이라 부재중이라며 전화를 해보시겠다고 했음

일단 기다리고 있었음.

 

기사분에게 전화를 하여서 어디냐고 하니 밥먹고 병원에 가있다고.,..(점심시간에 방문했으니..)

실장님께서 'xxx 고객님 폰 어디있습니까?' 이러니 수화기넘어서 대답을 받고,

sky센터 내 다른방으로 가셔서 제폰을 가져오심.

 

????????????

 

강xx엔지니어분께서 제 실사 담당기사분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근데, 실사라는게 기사분께서 제 핸드폰을 직접 쓰는거 아님? 근데 그럼 그 분께서 제 폰으로 실장님과 통화를 한건데 왜 제 폰이 sky서비스센터에 있는거임?? 말이됨?

 

sky에서는 고객이 보는 앞에서 그렇개 대놓고 사기치고, 짜고치는 고스톱 하나봄?

 

 

그리고서는 폰따위 쓰지않고 일주일 남은 시험때문에 시험을 치고 고향으로 내려와서 서산점으로

또 수리를 맡기러 갔습니다. ( 다시사긴 돈이 많으드니까,. 서산은 대구와 다르겠지 싶은 생각에 난 1년도 안쓴 상태였음)

 

제 폰은 대구에서 사기(?)실사로 고쳐진게 없던 상태였으니, 당연히 소프트웨어이상으로 재부팅이 되고,

 글씨가 자음모음이 안합쳐져서 ㅇㅏㄴㄴㅕㅇㅎㅏㅅㅔㅇㅛ. 이렇게 쳐지고, 화면멈춤, 터치패드가 안먹혀서 전원을 껏다켜야 했음.(하지만 전원도 터치가 안되서 바데리를 뺐다 껴야함.)

 

서산점에 김xx 엔지니어에게 7월20일일 오후 4시26분에 수리를 맡김

증상 듣더니 일단 초기화를 시키신다고 하더군요. 내장메모리와 외장메모리 용량도 재배치(?)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일단 맡겨놓고, 그날저녁에 6시46분에 찾아왔음. 잘되겠지란 희망은 안했음.. 초기화해봤자 아무것도 달라지는게 없다는걸 난 베레기사용자 카페나 블로거에서 수도없이 봤기에...

 

역시나  그 날 밤부터 다시 재부팅이 1번되더니, 주말에는 자음모음이 깨져서 쳐지는것부터 다 돌아왔음!

 

올레~~~

그리고 폰 재부팅할려고 바데리 여니까 바데리도 다른걸로 바껴져 있음.

 

난 원피스오덕이라서 원피스스티커 붙여놨는데, 걍 낯선 기스덩어리 상처많은 바데리가 있음\

(근데 그냥 넘어갔음. 사실 다시가기도 귀찮았음... 물에빠진거 흔적 빨간게 좀 뭍어있는데 사용하는덴 별 이상 없대서 찝찝하지만 쓰기로 했음)

 

그래서 폰 고치러 다시 7월23일날 방문. 메인보드를 갈아야 하는데, 부품이 없다고,,,, 이런..망할

 

주문을 해야하는데, 전국적으로 부품이 없어서 택배가 늦게 들어올거 같다고 함.

그래서 넉넉하게 언제쯤 들어올꺼같냐고 물어보니 금요일이면 올꺼같다고 하시길래.

그럼 그때도 불확실하니까 다음주 화요일인 31일 2시에  오겠다 라고 말씀드림.

(제 수리폰 봉투?에 적어두신 아저씨 <- 이거 잘 기억하고 있으삼).

 

그리고는 다음주 화요일이 되기까지 하루에도 몇번이나 재부팅이 되서 전화도 받다가 끊기는 걸 참고 사용하다가. 31일날 약속대로 방문하였습니다. 2시에!!!!!!!!!!!!!!!!!!!!! 미리가서 기다리고 있을정도였음.

나는냐 시간관리 칼임 <-

 

제 집에서 서산서비스센터까지 가는데만 1시간걸림.  

31일날 약속시간에 맞춰서 갔더니. 제 얼굴보자마자 아.. 고객님 아직도 부품이 안들어왔는데 어떻하죠...?

 

-_- 장난똥때림?? 그럼 미리 연락을 줘야되는거 아닙니까?

손님이랑 약속잡아놓고서는 시간도 넉넉하게 드렸고,

제 메인보드는 하나 빼놔서 바로 고쳐주신다고 한게 누구신데 이렇게 대책없이..

 사전에 부품이 안들어왔으면 연락을 해줘야지.

손님이 무슨 똥깨도 아니고 왔다갔다 똥개훈련 시키는것도 아니고.

 

나 왈왈임? 왕와오왕왕

 

화가 머리끝까지 치미는데 나는 누구?

소비자.

소비자는 누구?

 

나는 봉이니까. 쭈구리처럼 다시 쓸쓸하게 버스1시간타고 집에감. 스산은 지하철이 없음.

터미널까지 택시타긴 돈아깝고 버스는 돌악는것만 있음. 터벅터벅 걸어서 버스타고 집에옴.

 

버스에서 sky에서는 이따구로 손님 오라가라 지맘대로 하고, 부품없으면 손님왔을때 면전에서 안왔다고 알려주는 곳이라는 것에 분노게이지 업. 이날 화가 너무 나서, 심장이 블렁블렁 두통약먹고 잠을 잠.

 

 

이렇게 3번째 방문을 똥개훈련으로 마무리하고,

8월2일날 11시쯤에 센터에서 연락이....... 

 

부품이 그디어 왔다고.!!!!!!!!!!!!!!!!!!!!11

 

 

열심히 버스타고갈랬지만 우리집은 버스가 1시간에 1대씩 옴. 망할..스산촌구석..

엄마가 차끌고 가심... 

2:34분에 접수를 하고, 맡겨놨음. 그리곤 수리가 완료되었고,

화가 났으니 돌려받을껀 받아야 한다 생각해서 김xx 기사분께 바데리가 바껴있었다고 알려드림. 근데 사용하는데 이상있냐길래 바보같이 솔직하게 이상없다고 말함..

그냥 사용하라 하길래 그렇다고 함... (내가 미쳤음)

 

그런데, 폰 받고 핸드폰을 켜서 구글계정로그인을 하고 났는데 유심이 인식이 안된다고 자꾸 뜸...

 

다시 차를 돌려서 돌아갔음.

유심인식이 안된다고. 왜 갑자기 안되냐고..

기사분이 가지고 있던 kt유심을 껴보시더니 유심 자체가 이상이라고,

대리점에서 유심 사야 한다고.

 

-_-이건 뭐 또 복날에 개랑 닭이랑 싸우는 소리임?? 왈와뢍ㄹ꼬꼬대대댁

 

유심이 오래되서 고장난거 같다고. 폰에는 "이상이없다고"

 

이상하지 않음? 멀쩡하던 유심이 왜 수리하고 나서 갑자기안됨??????

어쨋든 그래 소모품이니 이상있을 수 있다 생각하고 해미sk대리점에 갔음

7700원을 주고 새로 유심을 사서 바꾸고, 오래되서 고장났다고 했던 제 유심은 버렸음.

 

이제 핸드폰이 되겠지 하고 켰습니다. 여전히 인식이 안됨. 아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론은 유심이상이 아닌거임.

제 유심신청서 sk대리점 전자문서 번호는 D63346113.. 8월2일 16시38분에 변경.

 

엄마랑 나랑 씩씩대니까... 대리점 사장님께서 물어봄...유심오래되서 유심갈러 온사람 한번도 본적이 없다고함... -_-...

 

제 사정을 다 들으시더니, 같이 열받아 하시면서 sky본사로 항의 전화때려주심.

그러곤 약간의 위안을 얻고,, 집으로 와서 서산 내폰 담당 기사에게  다시 전화를 해서 유심 새로샀는데

왜 안되냐고 폰 문제같다고 말하니, 끝까지 유심이상이라고 제가 아까 확인해드리지 않았냐고 도리어

빡빡우김.

 

 

어이가 없어서 그럼 왜 새 유심으로 갈아끼웠는데도 안되냐고, 그건 어떻게 설명하실꺼냐고 하니까.

약간의 침묵후. 그제서야 다시 오시라고.

 

빡침..

 

she뱅 기름값은 하늘에서 떨어지고, 차비는 땅에서 파면되고, 내 시간은 넘쳐 흐르지??????

 

라고 말은 못하고, 아저씨 제가 여기가 고북쪽인데 서산까지 1시간이 걸린다고.. 왜자꾸 이렇게 고생하게 만드냐고 친절하게 말함

 

 

잠깐 중간정리.

4번이나 방문.

한번은 똥깨훈련.

상태 더 심각.

왕복2시간거리.

유심값 날림.

기름값, 차비 배로 듬.

시간낭비.

바데리 다른사람껄로 바껴있음(물까지 뭍었던거).

충전캡 부러져있음.

 

 

다시갔음. 열받지만 소비자는 봉이니.봉보로로로봉봉

 

 

3일날 어제. 금요일. 가서 메인보드를 갈았음.

2일날 갈은 메인보드 이상때문이라고 -_-

 

뭐? 새로들어온 메인보드가 고장이어서 유심인식이 안됐다고??.

 

와.............................................................................

이제 속으로 욕도 안나옴..

 

그럼 어제갈때 새로온 부품 상태 제대로 확인을 하고, 정상부품을 갈아줘야지.

확인도 안해보고 갈아놓고서는 유심이상이라고 잡아때서 쌩돈 날리게하고..

 

이거 안되겠다. 더이상 양반처럼 못대해주겠다 생각해서.

 

내 바데리 내놔라. 캡부러진거 갈아놔라. 내가 지금 땅파서 시간내서 여기까지 오는줄아느냐.

뭐라함... 유심값도 내놓으라함. (친절하게 해미대리점 아저씨가 증명서도 뽑아줌-_-)

 

하지만 ㅋㅋㅋ 바데리 새거주면서 이거 25000원짜린데 그냥 드리는거라고 생색.

슈비두밤.. 니가 내꺼 바꿔치기 해놓은거자나 -_- 어디서 생색질이여...

 

캡은 그냥 뭐 고객님께서 부러져있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니 . 확인은 못하지만 바꿔드렸다고..

찝찔하게 말함. -_- 아오 내가 그 캡 안부러트릴라고 친구가 바데리 충전할때 못열게 했는디...이게어디서

 

유심비 내놓으라고 증명서 주니까, 이거 줘봤자 본사에서 환불이고 해주는 절차같은거 없다고.

지돈으로 드린다고. 투덜투덜.

 

어이가없어서, 이때 빡쳐서 말함.

 

" 아저씨가 제대로 안고쳐놔서 유심사게 된건데, 당연히 그럼 sky쪽에서 줘야되는거 아니냐고.

첨부터 제대로된 메인보드 갈아놨으면 이렇게 유심비 살 일도 없지 않냐고."

 

근데 대답..

 

" 왜 새로유심사고 전에쓰던거 유심 버려가지고, 그거 안버렸으면 그거다시 끼우면 되는데, 왜버리셨냐고.

 

고객님이 안버리셨으면, 내가 돈 줄일도 없고.

무슨 sky본사에서 이걸 보상해주냐면서. 그런 규정없다고. 그래서 제가 돈 제돈으로 드리지 않냐고"

 

도리어 나한테 언성높혀서 옜날 지가 고장났따던 유심 버렸다고 질타.

 

 

보자보자하니까 진짜........장난하나...

너님 엔지니어가 폰에 이상없어서 고장난거 확실하다는데 새로산거 끼우고 옛날꺼 그럼 버리지.

죽을때까지 보관하고 앉았음??

 

 

어이가없이 그렇게 눈뜨고 코베이고. 집에옴,,

 

 

밤에 2번, 오늘2번// 또 재부팅~~~~~~~~~~~~~~~~~~~~

와~~~~~~~~~~~~~~~~~~~~~~~~~~~~~~~~~~~~~~~~~~~~

 

 

열이 받아서 12시 55분에 전화했습니다. 왜 또 그러냐고..!!!!!!!!!!!!!!!!!!!!

이번에 승질냄. 진짜 친절하게 도저히 못하겠음.

 

지금 또 나가면 5번쨰 수리입니다. 지난주 금요일부터 지금까지 나간것만 4차례.

 

그리고 제 수리기록은 한번 누락되어있고, 8월2일3일꺼는 합쳐져 있음. 왜 그러냐 물으니 

부품불량으로 서비스가 안된건 미처리로 되서 합쳐서 수리완료라고 되어야 한다면서.

메인보드를 총 대구에서1번 서산에서 2번갈았는데, 기록에는 2번만 남아있음...

 

기록누락에 기록조작으로 유명한데, 보니까 진짜 그래되어있음...

 

베레기사용자들 수리받고 영수증 뽑아서 서비스 대표조치코드 꼭 확인하삼.

 

너님들 잘못으로 되어있을꺼임 ( 비정상서비스 문구, 전원꺼짐, 메세지 오류 증상에 원인을 "사용설명서 사용미숙"으로 기제해놓는 것들임)

 

 

5월부터 8월까지 지금 3개월동안 다니고 ........전투중임.

 

찢겨질때로 찢겨져서 지쳐감..

 

 아샌 업그레이드 하고 좋아질려나 이제 이 지긋지긋한 거에서 벗어나서 제대로 폰 사용하고 다니나 했더니. 이 왠걸????

 

 

 

 

나 환불안시켜줌..

 

다양한 증상중에 공통증상은 소프트웨어비정상 재부팅임.

 

총 메인3번 간것중에 한번은 불량메인이었고 , 나머진 저 증상으로  메인 두번갈았음..

 

그리고 지금 다시 증상 재발생임.

 

아니 뭐 쓰지도 않았는데, 이따구임?

 

스카이 메인부품 자체가 이상있는거임????????????????????????????????????????

왜 쓰레기같은 부품 만들어서 제대로 고치지도 못하게 하고, 사용도 못하게함?

 

아오 억울해죽을꺼같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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