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안녕하세요 저희집안이 쫌 복잡합니다....
엄마아빠는 이혼을하셔서 제가 초1년때부터 친척들집에 이리갓다 저리갓다하고
지금은 새엄마랑아빠랑할머니랑같이 시골에서 사는데...
새엄마랑저랑싸우면 완전난리도아닙니다...
근데 더 억울한건 저희아빠가 제편은 안들어주고 새엄마편만들어요....
저희고모들도 아빠를 너무믿지 말라고러고...
이때까지 겪은일을다 적을수는 없지만 몇가지 얘기하자면
제가 친척언니(새엄마쪽)한테 휴대폰(롤리*)을 받앗는데 어떡게하다보니깐
새엄마랑싸워서 새엄마가 갑자기 제방으로 들어와서 휴대폰을 뺏을려고하는거에요...
저는 순간적으로 새엄마를 방밖으로 내보내고 방문을 잠그고있엇습니다
근데 하필 제방문을 여는 열쇠가 거실에 잇엇어요.....
새엄마가 그열쇠로 제 방문을 열라고 그러길래 제가 방문손잡이가 안열리가 막고잇엇는데
갑자기 새엄마가 친절?(암튼전이렇게느꼇음ㅋ)한목소리로 니한테뭐줄거잇으니깐 열어보라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울면서'왜요 열면 휴대폰뺏어갈려고 하는거잖아요'
이러니깐 그런거아니니깐 열어보라는거에요 그래서 전...방문을 열엇습니다
근데 문이 열리자마자 새엄마가 저를 딱 밀치더니 폰가져오라고 니랑핏줄도아닌 사람이 준건데
왜 니가가지고잇냐고 그래서 저는 울면서 **언니(친척언니)가 준거에요!!!라면서 발악을햇음...ㅋ
근데 새엄마가 댓고 빨리가져오라면서....하......어쩌다가 결국 빼앗김.....근데 폰 가져갈때
새엄마랑 나랑 난리도 아니였음...나는 폰 안뺏길려고 침대랑벽사이에 약간의공간있는거기에 손넣고
새엄마는 내손을뺄려고..하고.....그래서 나중에 폰뺏기고 새엄마가 하는말이
니 눈실명되도 내책임아니니깐알아서해라
이러는거임...나는..어,,,?이러면서 거울로 가니깐.....하........
눈바로밑에...정말 아슬아슬하게 새엄마가 남겨놓은 상처가 잇었음....
그리고 팔에는....흉살이 뜯겨나간거처럼....피나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또 뭐때문인기는 모르겟는데 집청소할때쓰는 수건있지않음ㅁ??
그런수건로 얼굴 맞아밧음..?하....전 맞아봤습니다
기분존1나 엿같고 마음같아서는 저여자 진짜 죽이고싶엇어요
또 뭐때문에 그런지는 모르겟는데....제가 새엄마랑싸우는데....
울면서.발악하면서.....내가죽어줬으면 좋겟어요??흐엏엏엏.///....이러니깐
새엄마가...그래 뒤져라 이럼..우와.......우리아빠는 뭐때문에 이런여자 골라왔음..?
근데 지금은 아빠도 내편아님...그래서 가끔가다 이런생각이들어요
아..엄마도 새엄마인데 아빠도 새아빠인가?ㅋㅋㅋㅋ
ㅇ런생각?.......하...............
긴글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셧습니다........
저는 단지 이런걸 얘기할 사람이없어서 판에다 글을 올려보네요.....
모두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