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짜증나
일단전 15남이구요 이야기를 써보겟어요 ㅋㅋ
몇일전에 GX편의점에서요
해피머니문화상품권 만원을 삿어요
근데 알바의 실수인지 먼지 해피머니만원과 문상 영수증처럼되잇는걸 주더군요(처음에 영수증인가?? 시퍼서 그냥 가지고 갔지요)
해피머니를 지럿습니다
그리고 몇일이지나 바닥에 어 영수증이네 버려야지 하고 보니 문상이더군요 이게왠거지 하고 질럿어요
오늘 그 편의점에 엄마하고 갓어요
그 점장이 저보고 불러서 몇일전에 니가 해피머니 만원하고 문상 만원 만원에 받아갓지라고하니까 아그게 그건가하고 네 라고 햇죠
그러더니 너 그 문상썻어?라고 하더군요네 썻어요 라고 햇어요
그러니까 너 만원 달라고 하더군요 어떨결에 엄마도 잇는데 네네햇죠..
엄마한테 상황을 설명하고 엄마가 그러더군요 알바 실수아니냐고요
근데요 그 점장이요 자기 알바 잘못은 생각도 안하고
저한테 다짜고짜 말만하고 돈달라는거에요
그래도 저혼자 잘못한것도 아닌데 일방적으로 저 잘못으로 밀어가는 점장은 머에요?
아 짜증나네요 그래서 전번도 주고해서 만원줘버렷어요...
그냥 짜증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