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세계박람회는 이제 막바지에 와 있었습니다.
그래도 가족과 함께라면 이 더위도 이겨낼 것 같습니다.
시골에서 어머니께서 엑스포 구경을 오신다고 해서 예약을 하지못해
아침에 집에서 6시에 일어나 김밥을 사가지고 정문 가까운곳에 차를 세우고
빨리 뛰어서 아쿠아리움으로 달려 갔습니다.
엑스포에 꽃인 아쿠아리움은 꼭 보여 드려야했기에 정말 부리나케 달려 갔습니다.
아쿠아리움에 도착해보니 벌써부터 줄이 길게 서있었습니다.
긴 줄을 기다리며 처음으로 아쿠아리움. 처음 본 아쿠아리움이지만 구경을 너무 잘했습니다.
오후에 보니 아쿠아리움 줄이 주제관까지 서있는데 일찍 서둘러서 보기를 잘 했다 싶었습니다.
아쿠아리움에 바다생물들
어머님이 오시니까 제 마음이 더 들떠 있는 것 같았습니다.
하나라도 더 보여드릴려는 마음에 제 발걸음은 더 빨리 움직였고
한 여름에 더위도 한번에 날아 가는 것 같았습니다.
한편으로는 더 일찍 모시고 왔었더라면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그래도 어머님에 입가에 웃음이 나오니 제 마음도 너무 편해서 좋았습니다.
8월 1일은 대한민국의 국가의 날이어서 그런지 이곳저곳 행사도 많이했습니다.
엑스포도 이제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관람하는 곳곳마다 사람들도 붐비고 햇빛을 피하기 위해
디지털 갤러리 밑에는 사람들이 돗자리를 깔고 누어있는 진 풍경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8월 폐막식까지 예약은 이제 끝이나서 아침일찍 오지 않으면
기본 2~3시간은 줄을서서 관람을 해야하니
짧은시간 많은 관람을 하기위해서는 사람이 많이 관람을 하지 않는 곳을 관람을 하는 것이 좋아요.
그래도 지금 줄을서지 않고 들어갈수 있는곳 한국해운 항망관 을 다녀왔어요.
대한민국의 수출입 화물의 99.7%는 해상수송입니다.
해운항만 산업은 도시와 항만의 균형발전을 이루며 대한민국 경제를 이끄는 원동력입니다.
또한 해운산업의 5위국가(2011년)로서 해상을 통한 외화 가득액 100억 달러,
서비스 외화수입은 40%, 기여도 1위입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항만산업은 세계 4번째로 2천만TEU 시대개막!
부산,인천,울산,여수광양항만 등 전국 총 46개 무역항이
대한민국의 지속적인 경제성장의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하죠.
해운항만관에서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
유엔관에 다녀왔어요.
반기문 사무총장의 인사말로 소개되는 UN관은 우주에서 바라본 물의 행성!
지구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우리가 호흡하는 공기, 먹는 음식등
육지에서의 삶이 바다와 연안에 얼마나 긴밀히 연결되어 있는지를 상세히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기름유출 제거작업, 물에 잠기고 있는 섬, 바다에 떠다니는 쓰레기섬 등도 볼수 있어요.
모든것이 새로웠습니다.
반기문 사무총장님과 사진도 찍어보고 참가 기구들이 마련한 문제를 풀면서
해양에 관한 지식도 넓혀보세요.
UN관은 바로바로 입장이 가능하니 오셔서 천천히 관람을 하시길 추천합니다.
가족과 함께 UN관에서
UN관에와서 RED CUP을 채워주고 왔습니다.
그리고 현재 인도네시아 사진전시회를 하고 있으니 사진과 함께 영상도 함께 관람하여 주세요.
방문기념으로 디지털유화 그림을 그려보시고
유엔에 작은 메시지를 전달에 주시고 가시면 추억에 남을 겁니다.
RED CUP 채우기!
오늘도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은 역시 거리공연이죠.
날씨는 무척 더웠지만 거리공연으로 너무나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다양한 거리공연
그리고 멋진 해상쇼를 관람하엿습니다.
신기한 해상 쇼
밤의 주제관 모습
이제 여수세계박람회가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관람객도 예전보다 2배이상이 늘고 볼거리 또한 풍성합니다.
지친 여름에 여수엑스포 관람으로 시원함을 느껴보세요^^
여수엑스포 에서 세계일주,거리공연,전시관체험 하루에한번에하기 TIP드릴게요
오예~에에 여수에여수우여수 가자가자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