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디치과와 치과계의 치열한 공방전...
유디치과를 잡으려 드는 치과들은 어떡해서든 유디치과를 잡기 위해
수많은 언론플레이를 통해 유디치과를 없애려 노력하고 있는 중인데요.
현재 이들 치과들의 커뮤니티 사이트인 덴트포토에서 블랙리스트 파문이라는 심각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이 사건은 유디치과외 몇몇 치과의사들이 활동하는 덴트포토 사이트에서 익명게시판에
자신이 진료하는 환자나 치위생사등의 신원을 공개하며, 진료를 하지 말게 하자거나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게 하자고 선동하는 내용을 주로 담았습니다.
또한 자신들의 동료인 의사들 역시 유디치과 등 네트워크 의원에서 일하는 의사들의
명단을 올리고 개인정보를 폭로하는 신상털기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행위는 임플란트 시술을 둘러싼 치과들과 반값임픒란트의 유디치과의 싸움으로 인해
처음 시작된 일인데요. 유디치과를 비롯해 일반 네트워크 치과들이 반값임플란트를 통해
국민들의 사랑을 받자, 자신들의 밥그릇 사수를 위해 이러한 치졸한 행위를 벌이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이들 치과들은 그러면서 병원에 돈이 안되는 환자나 요구사항이 까다로운 환자들을 주로
블랙리스트로 공유하곤 했는데, 도대체 이런 환자인식을 갖고 있는 치과들이 유디치과등의
네트워크 치과를 공격할 자격이나 있는건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오직 자신들의 이권추구를 위해서 유디치과등 네트워크 치과들의 공격을 가하면서도,
막상 환자들에 대한 인식은 철저히 돈으로 판단해버리는 몇몇 막장 치과들의 행위.....
지금 이 상황에서 가장 문제시 되고, 규탄받아야할 곳은 유디치과등의 네트워크 치과가 아닌
이러한 블랙리스트 치과라 생각 됩니다.
또한 이렇게 유디치과와 치과계, 양측의 다툼이 심화되면서, 무엇보다 가장 큰 피해를 받는 것은
바로 국민들입니다. 국민들 입장에서는, 항상 환자들의 건강과 치료를 말하고 있던 치과들이 알고 보니
자신들의 밥그릇 사수를 위해서는 자신들의 신상정보도 공개하면서 블랙리스트를 공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현재 치과들에 대한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더이상 자신들의 밥그릇 사수를 위해, 국민들에게 도움이 될 반값임플란트의 유디치과 등
네트워크치과등의 영업을 방해하고, 국민들의 개인정보를 공개하여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버리는
일부 치과들의 이기적인 행태들 규탄하며, 이런 블랙리스트를 공유하는 치과의사 커뮤니티의
폐쇄를 주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