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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내가 사준 가방 팔아서 여행간 여친 돌아왔어요...

고무신남 |2012.08.06 18:45
조회 229,411 |추천 260

 

 

1화 보시고 밑에 글 읽어줍쇼~
 

 

제가 사준 가방 팔고 프랑스로 여행 갔다온 내 여친....

2주쫌 안되게 여행간 여친이 드디어 돌아왔어요....ㅋㅋㅋㅋ

괴씸하지만 그래도 배웅을 나갔죠.....ㅋㅋ

그때 올렸을 때 투표를 올렸는데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호응해 주셔서 놀랐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그 문구 고대로 뽑아봤습니당!!

제일 많이 투표수는 [루이비X보다 루이 14세가 좋더냐]

그리고 베플이 [가방으로 여행다녀오니 좋은 가방?]

 

 

 

 

 

 

이걸 들고 gate에 서있었죠...ㅋㅋㅋㅋ

여친이 나오자마자 저게 뭐야하고 숨을려고 했죠...챙피하다고

왜냐면 제가 저렇게 크게 들고 있었으니깐요 ㅋㅋㅋㅋㅋ

 

 

그래도 무사히 갔다온거 보니 괴씸죄가 사라지더러군요.

대신 다음부턴 명품가방 따위는 안사줄려고요 ㅋㅋㅋ

 

 


 

 

추천수260
반대수18
베플ㅋㅋㅋㅋ|2012.08.06 19:01
그래도 여친 웃었으면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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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ㅋㅋㅋㅋㅋ|2012.08.07 00:51
우와 베플이네요 ㅋㅋㅋ-------------------- 글쓴이 너그럽다 ㅋㅋ
베플허걱|2012.08.06 21:06
http://www.whskview.co.kr/ ← 여기서 저 플래카드 포토 스토리 올리면 경품 주는 이벤트 하고 있음 이 님이 1등 하는 거 아님??? 조회수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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