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보시고 밑에 글 읽어줍쇼~
제가 사준 가방 팔고 프랑스로 여행 갔다온 내 여친....
2주쫌 안되게 여행간 여친이 드디어 돌아왔어요....ㅋㅋㅋㅋ
괴씸하지만 그래도 배웅을 나갔죠.....ㅋㅋ
그때 올렸을 때 투표를 올렸는데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호응해 주셔서 놀랐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그 문구 고대로 뽑아봤습니당!!
제일 많이 투표수는 [루이비X보다 루이 14세가 좋더냐]
그리고 베플이 [가방으로 여행다녀오니 좋은 가방?]
이걸 들고 gate에 서있었죠...ㅋㅋㅋㅋ
여친이 나오자마자 저게 뭐야하고 숨을려고 했죠...챙피하다고
왜냐면 제가 저렇게 크게 들고 있었으니깐요 ㅋㅋㅋㅋㅋ
그래도 무사히 갔다온거 보니 괴씸죄가 사라지더러군요.
대신 다음부턴 명품가방 따위는 안사줄려고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