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평일 6시부터 12시까지 알바하는데요
7월 26일날요 오후 7시 반쯤인가 어떤남자가 나이도 어려보이게 생겨가지고
담배를 달라는거예요 그래서 신분증좀보여달라그랫더니
자신있게 지갑을펼치더니 보여주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주민번호 93이라고 되어있길래
팔았습니다 확실히 그남자얼굴을 기억하는건요
저도 어른들이나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제가 지금 20살인데 고딩같다그러고
가끔가다가는 중딩같이 생겼다고 그래서 그남자애도 그런부류인줄알았어요 동안인....
그래서 확실히 기억해서 오늘도 담배사러왔길래
그때확인했으니까 신분증건너뛰고 담배를줬죠
그랬더니 오늘 경찰한테 걸려서 저일하는 편의점에서 샀다고해서
경찰들와서 진술서쓰고 다행히도 녹화된건 있습니다 그때 민증확인한거요
근데 그게 제가 잠깐 확인한거라서 어케될진 모르겠지만
점장님도 벌금이랑 이런것땜에 걱정하시구요 ㅠㅠ
저도 벌금물까봐 걱정이됩니다
그남자애는 미성년자라고 아무런것도 없답니다
아진짜 법이이러니 미성년자애들이 그케 위조를하고 다른사람것들고다니고하는거아니겠습니까
미치고 팔짝뛰겟습니다
저랑 점주님 어케될까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