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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카톡대화명 ' 딜릿 '

너의 카톡대화명처럼 그렇게 쉽게

 

지워지고 삭제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미친듯이 아파올때면 가끔씩

 

나를 컴퓨터처럼 포맷해버릴수 있으면 좋겠어...

 

아련하게 떠오르는 좋은 기억들속에서 사는것도 그만둬야하는데...

 

그렇게 냉정하고 차갑던 너를 생각하면 이러면 안되는건데...

 

잘지내는 니 모습을보면 나혼자 이러는것도 미련한짓일텐데...

 

머리는 알겠는데 가슴이 모르겠데...이가슴이 말이야...

 

너의 기억속에서 지워지지않기위해서 오랜만에 너희집앞을 다녀갔어...

 

작은 비타민을 하나를 두고왔지.......

 

난 항상 널 기다리며 생각해...진심은 과연 언제쯤 전해질수있는건지.....

 

돌고돌아 오랜세월이 걸려도 너에게 전해지길 기도해 항상....

 

어떤모습이라도 좋아...어서 돌아와줬으면해...

 

다시 너가오길 기도하면서 그땐 놓치지않도록....

 

열심히 준비하고있을께...

 

예전에도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하고 앞으로도 사랑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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