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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추가)★살인미소 20개월아들 성장기~★

웅이사랑 |2012.08.07 13:39
조회 128,918 |추천 461

자고 일어나니 톡이 되버렸단 말이 이런거군요...ㅎㅎ

아침부터 기분좋아 혼자 댓글보면서 웃었답니다~~ㅎ

제 아들보고 칭찬해 주신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몇몇 댓글보고 맘도 상했지만 어느정도 악플이 달릴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웃어 넘기기로 했어요~ㅎ

남편이 김수로 닮았다는 댓글보고 빵터졌네요~ㅋㅋㅋ첨들어보는말이라..ㅋㅋ

안그래도 요즘 신품보면서 김수로에게 반했는데..ㅋㅋㅋ

요즘 살이 쫌찌긴했지만 저희남편 훈남이랍니다..ㅋㅋㅋ죄송........^^;;;

아들이름은 박찬웅이구용^^

 

그리고 댓글중에 아기욕조 물어보신분~

아기욕조는 타미x브 라는 욕조구요~

신생아욕조 검색하시면 나와요~정말 신생아용이니 기간이 짧아서 얼마 못써요~

참고하시구용~ㅎ

 

그리구 전 레미안 안살아요~~비슷한 아가를 보셨나보네요~ㅎ

헤드셋은 첨이자 마지막으로 써본거에요~친구껀데 귀엽길래 써줘봤더니

몇초후에 바로 벗어던져버렸다는...;;;그래서 사진도 던지기 바로전에 찍은거랍니다.ㅋㅋㅋ

그래도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용~ㅋㅋ다신 안씌어야겠어용.ㅠㅠ

 

마지막으로 의자에서 신발벗기셨냐는분...

그분댓글보고 한참 생각하고 사진보고 했어요~

제가 식당에서 신발신기고 있었는줄알고..;;;;

당연히 벗고 올라간거구요~저기 방바닥 이랍니다..;;

저희는 아가가 생각보다 활동적이라

룸아니면 왠만해선 안가요..ㅠㅠ 저기도 당연히 룸인데 음식서빙때문에

뒤에 문 열어둔거구요..

왠지 제가 꼭 개념없는 엄마가 된것같은말에 조금 당황스럽네요..

역시 사진이건 글이건 많은분들이 보는공간에 올리는건

무섭다는걸 느꼈네요..

제사진은 공개하기가 무섭네요..ㅠㅠ 무슨소리를 들을지 ..;;

죄송해용~~~~~ㅠㅠ

그래도 많은분들이 칭찬해주셔서 기쁜맘으로 전 자러갑니다.ㅎㅎ

 

놀러가서 찍었는데 마지막으로 한장만 올리고 갑니다.ㅎㅎ 

제법 남자다워졌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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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결혼한지 2년조금 넘은 20개월 아들을 키우는 28살 엄마랍니다~ ㅎ

제 눈엔 너무 사랑스러운 아들이라 자랑한번 하려고

용기내서 아들사진 투척합니다.ㅎㅎ

사진을 추린다고 추린건데도 많네요..ㅋ

역시 자기자식은 다 이뻐보이나봐요..ㅋㅋㅋㅋ

저도 어쩔수없는 엄마라는..ㅋㅋ

 

 

조리원에서 찍은 사진이에요~ㅎㅎ

아직 태어난지 얼마되지 않아 표정이 다양합니다.ㅎㅎ

 

 요건 조리원퇴원후에 집에와서 찍은 사진이에요~

이때까지만해도 고생길이 시작될줄 몰랐죠....ㅎ

 

그래도 요렇게 이쁘고 사랑스럽게 웃어주면 힘든것도 없어져요..^^

 

목욕하는걸 너무 좋아해요~~^^

참 다행이라는...ㅎㅎ

 

한참 손빨려고 입으로 손을 가져가네요~

그치만 아직 손을 잘 움직이지 못해 저러다 막짜증 낸답니다~^^

요건 성공해서 기분이 좋아졌을때 찍었어요..ㅋㅋ

 

사진한번 찍어줄라고 뒤집어 놨더니 좋다고 웃네요~

하지만 몇초지나지 않아 바로 울어버린다는..ㅋㅋ

아기사진은 정말 찍기가 힘들어요..ㅠㅠ

 

바로 이렇게 ......첨엔 어리둥절 있다가

이건 아니다 싶은지 바로 악을쓰고 웁니다..

저위에 사진은 정말 운이좋아 찍었네요..ㅋ

 

 뒤집어서 찍는건 더이상 불가능하여..

앉아서 찍기로 했어요~^^

귀엽게 포즈를 취해주네요~역시 내아들..풉풉..ㅋㅋ

 이번엔 범보의자의 도움없이 침대에서~

아.....눈웃음...어떡해요...ㅎㅎㅎㅎ

내아들이지만...진짜..말로 표현할수가 없네요..ㅎㅎ

 

이제 조금커서 혼자서 엎드려 있을수 있답니다~

여전히 눈웃음으로 엄마를 녹인답니다..ㅋㅋㅋ

 

급 훌쩍 커버린 아들^^

곱상하게 생겼죠??ㅎㅎㅎㅎ

딸같은 아들이에요..ㅋㅋ

 

 요건 성정앨범 촬영중 200일때 찍은거네요~

해맑은 아들램~~

 갑자기 훅훅 크죠??ㅋㅋ

한동안 엄마의 귀차니즘으로 인해 사진을 띄엄띄엄 찍어줬네요~

지금와서 엄청 후회하는중이랍니다..ㅠㅠ

제 머리띠를 씌어줬더니..

엄마에게 살인미소를 보여준다는...ㅋㅋ

어느순간 뽀뽀하는걸 배워서 시도때도 없이

누구에게나 뽀뽀 하면서 해줍니다..ㅋㅋ

남자가 지조가 없어요..ㅋㅋㅋㅋㅋ

 

아빠보고 저렇게 웃어준다는..ㅋㅋ

이제 컷다고 저보다 아빠를 더좋아해서 셋이 있으면 전 혼자 왕따가 되요..ㅠㅠ

배아파 낳아줬더니...흑흑ㅋㅋㅋ

요번 어린이날에 어린이집에서 페인팅을 하고왔어요~

의상에 어울리게 해주셨대요~ㅋㅋㅋ

 

가장최근사진이네요~

차안에서 땡강부려 뽀로로를 틀어주니 바로 뚝~!

역시 뽀통령입니다..ㅎㅎㅎ

 

 마지막으로 아빠와 뽀뽀하는 사이좋은 부자지간^^

보고있음 행복하네요~~~

이제 그만 올려야겠어요..ㅋㅋㅋ

너무 제아들 자랑하느라 생각없이 마구 올렸네요..ㅋㅋㅋ

요즘 폭염인데 다들 조심하시구용~~

그럼 전 이만~슝~~ㅎㅎ

 

 

 

 

추천수461
반대수14
베플칸쵸맘|2012.08.07 14:05
커서 여자 여럿 울릴 놈일세! ㅋㅋㅋ 우왕 너무 예쁜 아가에요
베플림맘|2012.08.07 13:50
너무 순하디순하게 생겼네요^^ 웃는 미소도 너무 해맑구~ 천사가 이럴때 쓰는 말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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