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키우는 냥이가 아니고 제 친구랑 친구 남자친구랑 같이 키우는 냥이인데
제가 요즘 푹 빠져있는 바람에 제가 대신 올려요 +_+
3개월 된 여자 애기임. 이름은 꼬물이 ㅋㅋ 너무 애교도 많고 해서 상사병 걸릴지경 ㅠㅠ
친구한테 맨날 사진보내달라구 해서 고이 모아둔 사진 대방출 하려함 ~
평소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서 그런지 처음본 사람한테도
낯가림 없이 겁없이 서슴없이 다가가서 반갑다고
냐옹 ~ 냐옹 ~ 하는데 그모습에 완전 반했음 +_+
다리에 얼굴을 대고 부비부비 하고 앞에서 벌러덩 눕길래 만져줬더니 너무 좋아함
그정도로 애교가 많아서 개냥이임 ㅋ.ㅋ 집에서도 쉴틈없이 싸돌아다님
아니 뛰어다님.
이제 사진 투척 ~ ! ㅋㅋㅋ
테어난지 2주만에 데려왔대요 ~
요랬던 아이가 무럭무럭 자라남 ㅋㅋ
희안하게 잘 먹고 하는데도 살은 안찌고 기럭지만 길어짐 ㅋㅋ
주인 닮아가는듯
친구 남자친구가 키크고 마르심
정말 신기함 >_<
아련한 눈빛
용감한 꼬물이 ~
아 ... 아련하다 아련해 ~
뭐다냥 ~ ?
꼴까닥 ~
엄마품에 안겨서
난 몰라요 ~ 표정 ㅇㅅㅇ
의지있게 바라보긔 ~
오늘은 여기까지 ~
2탄은 톡되면 올리도록 할게용 ㅠㅠ
추천 꼭 누르고 가라옹 ~
뙇 !!!!!
지켜보고 있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