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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주의) 대한민국 에너지난 나부터 실천 합시다.

아끼자에너지 |2012.08.07 21:21
조회 285,215 |추천 417

사람들은 에너지의 소중함을 잘 모르고 사는것 같습니다.

 

물론 저 또한 그래왔으니까요. 솔직히 에너지.. 늘 주변에 있고 어디든 있으니까

 

당연한 것에 대한 감사함을 모르는 것이 사람의 본질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깨우칠 때가 된것 같습니다. 이 무더운 여름날 . 전기가 끊어 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모든 실내에선 선풍기 및 에어컨의 가동이 중지되고

 

또한 그 흔한 컴퓨터, TV도 볼수 없고

 

냉장고에서 시원한 음식도 먹지 못할 뿐더러 해가 지면 완벽한 어둠에 잠겨야 한답니다.

 

이렇듯 에너지는 정말 소중하지만 그 소중함을 잊고 살게 되죠

 

요즘들어 에너지와 관련된 뉴스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만큼 에너지가 부족해지고 있다는 말이겟죠

 

대한민국의 가장 큰 에너지 공급원이 바로 원자력 입니다.

 

원자력은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며 역시나 상반되게 위험하죠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비중을 두고 있는 것이 바로 원자력 입니다.

 

에너지가 많이 공급되기를 바라지 말고 에너지를 많이 안쓰는 것을 실천하는게 가장 올바른 처사죠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이 한 말이 생각이 납니다

 

 

 

 

아싸가자 란 말이 있는데요?

 

아끼자 25시 : 2시~ 5시 사이 가장 전력난이 심하다고 합니다 그 시간에 특히나 아끼자는 말이죠

 

싸랑한다 26도 : 실내온도는 26도가 적당합니다.

 

가볍다 시원차림 : 실내온도에 맞게 얇은 옷을 입고 적응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자 뽑자 플러그 : 쓰지 않는 플러그를 뽑는 것만으로도 에너지 절약에 큰 도움이 됩니다.

 

미루지 말고 바로 지금 자신부터 실천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은 에너지와 원자력을 주제로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2012년 8월 8일 오전 10시 30분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의 에너지와 원자력 소통 마당을 열 예정이라고 합니다.

 

http://www.ustream.tv/channel/konepa 이곳에서 생중계를 볼수 있으니

 

많은 분들이 에너지에 관심을 가지고 같이 시청하여 절약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재미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417
반대수6
베플코믹|2012.08.07 21:33
올ㅋ 개념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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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killer|2012.08.07 21:37
아싸가자 뭔가 끼워 맞춘듯한 스멜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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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의지|2012.08.07 21:30
무.. 무언가 어..어려운.ㅈ...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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