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제 애완동물 yj의 이야기를 자작이라고 하시다니요..ㅜ
첨엔 장난식으로 어떤 거미인지 궁금해서 글을 적엇는데
이게 제 방 침대에서 나와서 문제성을 느꼇어요..
집에서 어쩌다 한번 비비탄총알 만한 작은 거미같은건 욕실에서 본적이있는데
이건 엄지손톱 만해가지고 집에서 이리 큰건 처음보는거에요 ㅋㅋ
yj의 집은 수경 케이스에요.. ㅋㅋㅋㅋ
지금 수경케이스 안에 거미줄도 쳐놓고 그 위에 앉아 잇네요
근데 대박... 벌레 두마리 넣엇는데 벌레 한마리가 안보여요 ㅋㅋㅋ
지금 글 쓰는 중에 yj가 거미줄에 걸려잇던 남은 한마리 사냥햇어요.. 대박..
리얼 300%임 진짜 ㅋㅋㅋ
근데 사냥할때 먹이감을 거미줄에 돌돌 말을 줄 알앗는데 그냥 딱 입에 계속 물고 잇어요 ㅋㅋ
이제 본격적으로 이녀석을 키워보고 싶은데 싸구려 수경집에서 벗어나
3성급 호텔같은 집을 지어 주고싶어요
고수님들 거미 집 만드는 방법이랑 키우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제가 벌레를 잡아다 넣어주는거 귀찮아서요 ㅋㅋ
그렇다고 집안을 활기치게 풀어줄 생각도 전혀없어요 ㅋㅋ
yj의 사냥 전과 후의 사진 올려요 ~!
판님들의 많은 관심부탁드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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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잇엇던 일인데요..
제가 방 침대에 누웟는데 이불속에서 갑자기 튀어나와
절 깜놀하게 했던 녀석을 잡앗어요..
사진첨부 할게요 조금 잘 안보일 수도 잇으시겟네요
전문가분들 이 녀석 이름하구 특성좀 알려주세요 ㅋㅋ
아 그리고 제가 집에 돌아다니는 정말 조그만 벌레 잡아서 넣어줫는데
앞니(?)로 벌레를 계속 부비적 부비적 건들더니 결국은 안먹더라구요
이 녀석 키울수 있다면 그 방법도 좀 알려주세요^^
아 이 녀석 이름도 지엇는데 몸이 전체적으로 약간 노란데다 검은 무늬가 잇고
다리가 시원시원하게 길어서
yellow-japs라 지어봣어요 전 그냥 간단히 yj로 부르고 잇어요
첫 애완동물 yj를 키우고 싶어요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