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가 절정에 이르던 날.....무언가 더위를 피할곳을 찾다가 발견한 곳.
바로 양평군립미술관입니다.양평을 업무차 몇번 다녀오면서 지나쳤던 곳인데
이번에는 가족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무엇보다 주차장이 아주 넓고 무료라는 점,그리고 입장료도 아주 착합니다.
부모님과 다섯식구가 방문했는데 입장료가 모두 2,500원 들었습니다^^
서울에서 지리적으로 그리 멀지도 않고,나들이 겸 피서 겸 다녀오기 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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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들어서면 보이는 전면입니다.
제목부터 '신나는 미술관'이라고 크게 써놓았네요^^
정말 다양한 미술작품들이 미술관내외에 전시되어 있고,무엇보다 아이들이 공감할수
있는 어렵지않고 친숙한 작품들이라서 편하게 감상하면 됩니다.
지금부터 전시되어있는 다양한 작품들을 소개해 봅니다.

























작품들을 보다가 배가 고프면,쉴수있는 까페가 미술관내에 있습니다.
냉방이 잘되어있고,팥빙수,냉커피,오므라이스,돈까스등을 먹을수 있더군요.
이것저것 시켜서 배부르게 먹고,시원하게 더위를 피할수 있습니다.
미술관 바깥 정원에도 다양한 조형물이 전시되어있습니다.





양평가는길에는 먹거리도 많고 유원지도 많아서,심심하지않게 가족소풍 다녀오기 좋
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입장료는 경로는 무료,어른은 1,000원,초등학생은 500원입니다.
다만 미술관내 까페의 음식값이나,음료수값은 최소 7천원정도 했던것 같네요.
참조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