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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왕따 말로만듣다 진짜당하니까 힘드네요,

ㅠㅠ |2012.08.08 15:35
조회 3,323 |추천 14

 

 

 

안녕하세요 중학교2학년여학생입니다,

정말 쓸까말까 수십번고민하다 결국은이렇게 씁니다.

판을 보기만했지 써보는건 처음이라 뒤죽박죽 말도앞뒤가안맞을수도 있지만

이해부탁드립니다.

 

 

 

 

저는 초등학교때도 중학교1학년때도 평범한축에 친구들과함께 어울렸습니다

그리고 중학교2학년때부터 흔히말하는 은따가된거같습니다.

그이유는 일학년때 저랑친하게지내던 친구와같은반이되엇는데

그친구와 겨울방학때 좀다퉛습니다 그리고 잘풀고 2학년을올라와서

그친구와 여럿친구들과 같이어울려다녓습니다

근데 제가그친구랑은 많이서먹서먹하고 그렇게변해버렷습니다

그래서그런지 제가 그친구와 말을하는횟수도 적어져버리고

가까워질 시간도없엇던거같아서 카톡도많이해보고 착하게도 대해보고

그랫더니 제게돌아오는건 착한척한다는둥 이중인격이라는둥

그런말뿐이엿죠 저한테 직접적으로는 하지않앗어도 싸이월드 다이어리나

그런곳에 그렇게글을 남기는둥했엇죠 저는 그게저인걸 알지만그래도 그친구에게

제가먼저 다가 갓던거죠 그렇게몇번을해서 조금가까워져서 같이다닐수도있고

그런상태에서 여름방학을 시작했죠 여름방학을해서 만날수가없어서

그친구의 싸이월드를 자주들렷죠 근데 들릴때마다 욕이써져있는겁니다

그친구가 같이어울리는친구들에게는 누구냐고물어보면 다알려주면서

저에게는 누구냐고하면 알려주지않는겁니다 그래서저는 저인줄알면서

아그래? 그친구랑잘풀어 이런말을 되풀이하곤했죠

저와어울리던친구들도 하나같이 저를무시하고 제가무슨말을하면

아그래?이러고그냥무시해버리고 개학하면 학교가기도 많이힘들어질거같습니다

3월달에도 친구들이저에게 이렇게대해서 전학을갈까 자퇴할까 진짜고민했습니다

하루하루 욕이써져잇고 카톡을해도 그냥 귀찬은데로 단답하고 무시하고

이런상태로 진짜학교가기가 무섭습니다

 

 

 

 

긴글읽어주셔서 진짜너무고맙습니다 말이 전혀이해안가게쓴거같네요,죄송합니다

저보다 더힘든분들도 많은데 저만힘든거처럼말한거같아서.,,좀그렇네요

 

감사합니다 저도친해지려고 제가먼저다가가고 많이그래요..근데도잘안되네요!

 

 

 

 

 

다시한번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추천수1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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