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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당했습니다..읽어주세요......이런 년 어캐해야 되나여...

이름없음 |2012.08.08 16:01
조회 2,641 |추천 15

저 정말 어이가 없어서 올립니다...

이런 거 올리는거...제 무덤 파는거 같은데요..정말..울고 싶고...화가 치밀어 올라서 씁니다...지금까지 이러는 행동 정말... 죽여버리고 싶었습니다...

전...지금 17세인 김xx양 입니다... 제가 초5학년 때 어머니께서 돌아가셨는데요..전 그때 아직 초등학생이었고..상처도 크고...마음이 정말 심란했었습니다..어머니의 장례식이 끝나고 학교에 갔어요...근데..저랑 제일 친한 친구였던 이xx이란 친구가 있어요..근데 그 애가 저희 어머니 창녀라고....단란주점에서 그런짓 하고...아빠 몰래 바람피고....성병 걸려서 돌아가신거라고 소문내고 다니는 거에요..저희 어머니 정말 그런짓 하고 다닐 사람 아니거든요?!저 정말 이거 쓰고 있는데도 눈물이 다 나네요...저희 어머니 제가 4살때 부터 골다공증 걸리셔서..호흡?..그런쪽으로 안 좋으셔서....1년에 10번이상 거의 그정도로 쓰러지시는데 ... 그때 어머니 볼때마다 저 정말 미치도록 가슴 아프고....힘들었었거든요....근데 그런 년이 저희 어머니...욕하시고 다니니깐,,정말 어이가 없고 분하더라구요^^그런데요..걔가 거얼레에~년이거든요? 정말....저랑 같이 목욕탕 가고 그러면 목욕탕 같은데 가면 그런거 있잖아요...뭐 냉탕 그런데 들어가면 자기 ㄱㅅ 만지라고 하고..저 정말 어이가 없어서.....-_-

그리고 제가 중학교를 같은 학교로 간거에요..ㅡㅡ 거기서 부터가 잘못되었어요...저 정말..그 년 때문에 저 중학교 생활 잘 되어본 적이 없어요... 학교폭력으로 신고도 해봤는데...선생님은 커녕...정말 절 쓰레기 취급 하시더라고요...그 애 말만 믿고......-_-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갈때 그 뭐냐... 시험 같은거 보잖아요..그때 제가 친구들 좀 사귀었었는데요.. 그 년이 제가 친구들이랑 노는게..정말...질투?가 낫었나봐요...참 어이가 없고 분하네요.. 걔가 제 친구들한테 수건라고...저 엄마 없다고..저희 엄마 창녀라고... 막...욕을 하는거에요...제 앞에서...제가 아니라고 하니까....친구들이...벙...저있는거에요..전 그런적 한 번도 한 적없고...거얼레에년도 아닌데..우리어머니 욕 까지 하니까...화가나는 거에요..거기에서 욕을 한 바가지로 해줬드니...걔가 선생님한테 가서..일르더라고요ㅡㅡ^ 전 그 일로 선생님 한테 찍혔고요...걔말만 믿드라고요...(선생님들도 믿을만한 게 못 되요..;;)

 

두번째....................

그애랑 선배들인가? 하는 년,놈들이랑 저를 부르는거에요...저 정말...미칠것 같았어요...그애 정말 독한 애 거든요....끝나고 남으라는거에요....그래서 저는 끝나고 제가 언니가 있는데... 제 언니는 착하고..순진한터라.. 불러도....도움이 안되요..그래서 전 끝나고 톡깔려고..? 준비를 하고... 나갈려는 찰나에..그 년이 어디가냐고 ㅁ물어보는거에요;... 전 그래서 집에 가는데? 당당하게 선생님 앞이니까... 걔도 뭐라고 하지 못 할거 아니에요? ㅎㅎ;;;거기서부터가 제 생각이 잘못되었다는걸 알지 못했습니다....선생님이...저보고 오라는 거에요...저 정말...뭔 일 때문에 불려 가는지도 모르겠는데..그 년이..수건년 이러고... 비웃으면서 가는데...아 걔가 또 무슨 말 짓껄였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거에요.... 저 정말...선생님이 오라고 해서 갔는데요...저 울었습니다...그 자리에서...제가....그년이 아는 선배랑 ㅅㅅ? 을 했다는 거에요....전 정말 그런짓 해본적도 없고...그런짓 들어본적도 없었어요..그때는...순진할때라...ㄷㄷㄷㄷㄷㄷㄷ(죄송합니다) 그래서 제가 아니라고..저 정말 그런 애 아니라고..했더니...그 선배라는 사람이 들어와선.... 선생님한테...아 선생님 죄송합니다 다신 그런짓 하지 않겠습니다....하고...제 옆에 서는 데.... 정말..분했습니다.....선생님이... 넌 어떻게 사람이 그런짓을 할수가 있냐고 말을 하시더니 저한테... 엄마도 없는년이 돈 벌겠다고 그런짓을 하고 다니니? 그런 애인줄 몰랐다면서......저 그때 집에가서 울고..아빠 오셨는데도...울고...손에 칼 그어봤었습니다...죽고 싶었으니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 저좀 살려주세요.......... 지금 고등학교 에서도 그런소문이 나돌아 댕겨서...미치겠어요....

이건 고등학교 때인데요...;;;;;

그리고 세번째.....

저희가 남녀공학인데...분반이여서...여반...남반 따로따로 였는데요...... 학교 끝나고... 집에 가기위해서 버스정류장에 서있는데..갑자기 후배?들인가? 그애들이 저한테 따라와보래요...제가 그래서 후배들이니까...조용히 꺼지라고 했어요...제가... 어릴때부터 검도랑 합기도랑 태권도 무술..권투,..킥복싱 같은걸 많이 배워서....남자들 3:1은 거뜬히 이길수 있었는데.... 쓰면...저 또 경찰서 끌려가니깐...그래서 주먹 잘 안쓰는데..그 후배들 새끼 한명이 제 머리채 잡고 따라와 이러고는 공중 화장실? 거기로 끌고 가는거에요..거기에는 그년이랑 후배들3명 이랑..여선배 5명?남선배 2명 정도 있는거에요...제가 그래서 뭐냐고 했더니...너 밟을려고...^^ 이러는 거에요.. 제가 그래서 일어나면서....미친것들 이랬어요..제가 왜 그런말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찐따의 반항인가? 헷...죄송합니다...그러더니 남선배 한명이 저 잡더니...제 복부 가격하고...뺨 때리고 별의 별짓을 다하더라고요...-_- 그리고 나서 제 등과 허벅지와....복부에는 수많은 멍들이 있더라고요.. 정말 안 보이는데만 집중적으로 때리는데...처음에는 20분은 참다가....한...30분 부터인가... 아프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서...힘도 제대로 못 써보고..당하고만 있었어요...그 년이 저한테 오더니........ 머리채 잡고 올리더니...^^ 이거 학교에 말해도 넌 엄마 없는년이라...찍혀서...거얼레에년이 그런소릴 한다고 선생님이 신경 안 쓰시니까^^넌 그냥 조용히 입닥치고잇어...^^ 이러면서 가자 이러고 나가더니...제가 힘겹게 일어섰어요...그리고...이걸 말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고민중 인데..이런데에 올립니다.......

이런 짓을 언제까지 당해야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어머니 ... 돌아가셨단 이유로.......전 정말 아무짓도 한적이 없는데..말이죠...그런 년 학교폭력으로 신고해도......안들어 줍니다......이상.....저였습니다.....ㅜㅜㅜㅜㅜㅜ 선생님께서도 그런말 하시니........

이거 읽으시고 욕 하시지 않으셨으면 하네요......전...정말 미치겠어요.........;;;;;;;;;;;;;;;;;;;;;;;;;;;;;;;;

읽으시지만 마시고 댓글좀 달아주세요 ㅠㅠ그런년들 어캐 해야 되나여? 이것 보다 더 많아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 정말 미치겠어요..협박도 당하고 있어서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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