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3일부터~8월5일까지 2박3일로 강원도 정선 신월리에 있는 계곡에 놀러가기로 했습니다
민박은 김여사네민박에 묵기로 했고 2일 방 2개치 민박비도(20만원)입금 했습니다
예약은 사장이 받고 저희가 간날은 사장 어머니만 계셨습니다
그 어머님은 저희가 예약된 사람인지 모르고 방하나만 빌려주셨습니다
알고보니 사장이랑 사장 어머님이랑 소통이안되 하나만 안내해 주셨습니다
그걸 모르는 사장이 우리가 마음이 바뀌어 방하나만 사용하는줄알고
남은 방을 다른손님께 줬습니다
저희는 예약을 한상태였고 방을 한개만 사용하기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장한테 어떻게하면 좋겠냐고 다른방의 여부를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사장은 방이 문제가 아니라 하루자고갈지 이틀자고갈지 그사람에겐 더중요했나봅니다
저희는 그것이 불편하여 하루만 자고 나오기로 했습니다
(여자들은 방안에서 자고 남자들은 텐트에서 자는 방법으로요)
그랬더니 사장이 방에 틀어져있는 선풍기를 뺏어가며
"선풍기 쓸 자격도 없는사람들"이라며 뻇어갔습니다
저희가 하루만 잔다고하니까 처음에는 8만원만 환불해주더니 나중에는 나가라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술취한 사람과 대화가 않되어 상대하기가 싫어서
젖은 옷을 입은채 그냥 나가기로 했습니다
그러더니 목소리를 높이며 저희보고 계속 "나가 환불 해줄테니까 다나가" 라고 하더라고요
(계속 반말을 사용했습니다)
이모께 계속 반말을 하자 이모부가 술먹고 뭐하는짓이냐고 라고 말하시자
때릴기세로 이모부께 달려나갔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그것을 말리셨고
계속 반말을하더라고요
저희는 나이가 많으신 할머님도 계셨습니다
그래서 그냥 빨리 나가기로 했습니다
환불을 받기위해서 돈을 달라고 지금 나가겠다고했습니다
그러더니 낮잠을 잤으니까 7만원만 준다고 하더라고요
저희는 난간에 짐을 빼놓고 있는데
그 주인이 집에서 계속 반말을 하더라고요
저희 이모부가 또 그만하라고 하셨습니다 (이모부는 난간에 계신 상태셨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난간으로 나오면서 밀치려고 했습니다 (계단이 높았고 2층인 상태였습니다)
요번에는 칠기세여서 저희아빠가 말리셨습니다
말리는 과정에서 그분이 팔로 막 휘두르면서 저희어머니의 전신에 멍이 드셨고
저는 팔꿈치에 얼굴을 맞아 안경이 금이 다갔습니다
그 와중에 주인이 사촌할머님을 미셨고
사촌할머님은 신발장에 머리를 부딪히셨습니다
그다음 재빨리 구급차와 경찰을 불렀고
그후 할머님은 ct촬영을 하셨습니다(다행이도 괜찮으시답니다)
할머님을 구급차에 실려보낸후
저희는 환불을 받기위해 그 집에 들어갔습니다 (안에 경찰이 있는상태)
남은 12만원을 받기위해 저와 사촌과 저희 어머니께서 들어갔습니다
그러더니 돈을 5만원만 주더라고요 낮잠을 잤다고 말이죠
결국엔 다받긴했으나 저희는 기분이 매우 좋지않았습니다
저희는 최악의 휴가를 보냈고 가족분위기도 엉망이됬으며
저희 아버지와 이모부는 경찰서 지구대에 가셔서 진술을 하시고 엄청 피곤하셨습니다
그런데 몇일후에 또 일이 일어났습니다
몇일후 이모께서 저희 어머니께 전화가 오더라고요
주인이 진술을 할때 자기를 난간으로 끌고 나왔다고 하더군요?
저희는 지금 너무 어이가없어서 이 이야기를 씁니다
주인과 주인할머님의 의사소통이 되지않아 발생한 문제를 저희 가족에게 풀었습니다
민박주인이 술을 먹고 손님께 욕을하고 자기의 잘못을 가지고 손님께 피해를 받으라하고손님을 폭행하고 그래도 되는겁니까?심지어는 양심을 속이고 거짓진술까지 했습니다 저는 지금 고등학교 1학년입니다법은 잘모르나 옳고 그름은 판단할수 있습니다저희와 같은 피해를 줄이기위해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