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욕해도 좋아...
이용기없는 못난놈을ㅠㅠ
다름이 아니라, 오늘 천안에서 목포로 내려오는 무궁화호를 탓어
내가 잠시 잠들었다가 깻단말이야...
근데!!!
내 옆 건너편 창가쪽에 완전
내 이상형이 앉아있는거 아니겟서?!
아 그래서 진심 이번에 놓침 후회할거 같아서
기회봐서 말이라도 걸어봐야지
수백번 수천번 생각했단말야...
그게 생각만이지 행동으로 실천이 안디드라ㅠㅠ
만약 같은역에서 내리면
진짜 번호 딸려구 긴장타구 대기하구 있엇으..
근데...
광주 송정리역에서 내리뿔데 ㅠㅠ
진짜 따라 내릴까도 생각했는데... 너무 오바하는거 같고
스토커로 오해받을까바ㅠㅠㅠ
늦었지만 톡커들의 힘을 빌려 그녀를 찾고싶어.
8월 8일 무궁화를 타고 저녁 7시경
송정리역에서 내린 그녀를 찾아
긴웨이브머리에 염색을햇구 검은색티 스키니진에 나이키신발 가방은 검은색인데 암튼
그녀가 볼수있게 도와조라ㅠㅠ
아 맞다 그녀는 53번자리에 앉앗오...
우리 훈남 훈녀 톡커들분
조회수 팍팍좀 추첝도 팍팍좀 부탁햐,
톡되면 내사진 투퉅....척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