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저 스무살이구요
다름이아니라 어디 장소에서 있다가 나온후
어떤 아줌마가 나한테 의자를 드는데 수건을 머리에 씌어달라고 부탁하더군요
아근데 관상이 좀이상했긴했지만 웃으면서 말하길래 머리에 씌어주고났더니
와....제가 추리닝을 입고있었는데 한쪽주머니에는 담배갑 돈 5천원
또 다른 한쪽 주머니에는 10만원(5만원지폐2개) 넣어놨었는데
와 이거 진짜 개황당하네요 제가 머리에 수건씌어줄동안
그 아줌마 키가작았는데 엎드려서 제 주머니 10만원을 훔쳐갔네요
와 집에와서 돈 확인해보니 없더군요 와..진짜 개황당해라 와 ^^ 이거 잡을수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