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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인가 정통인가? 신천지교회의 유럽미국 성경세미나 반응

lovescj |2012.08.09 17:34
조회 127 |추천 0

 위의 신천지 이미지를 클릭 -> 진리의전당 이동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유럽 미국순방 이후 새로운 국면 / KP통신 출처

http://www.koreapressagency.com/news/view.html?section=1&category=7&no=62274

 

 

국내 기독교계 교단으로부터 제기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에 대한 이단논쟁이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유럽 및 미국 순방 이후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이 총회장은 지난 5월 첫 유럽 순방에 이어 7월 한 달 간 유럽과 미국을 잇달아 방문하는 2차에 걸친 ‘동성서행(東成西行, 대한민국에서 이룬 하나님의 역사를 서방국가에 가서 증거한다는 의미)’ 일정을 진행했다.


신천지 교회측은 “동성서행 일정 중 집회 때마다 수백, 수천 명의 목회자와 신앙인들이 참석해 성경대로 이뤄진 말씀 증거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러한 집회가 현지 언론을 통해 전 세계에 전해지면서 신천지에 대한 국내외 관심과 재평가에 대한 목소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전국 12지파로 구성된 신천지는 전국적으로 매월 2천 명 이상의 신도가 신규 등록되는 등 교세 확장 면에 있어 타 교단을 압도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신천지측에 따르면 2차 ‘동성서행’ 일정이 진행되던 7월부터 이만희 총회장이 증거하고 있는 요한계시록의 실상을 비롯한 신천지의 성경 증거에 대한 문의가 지파별로 하루에 100여 건에 이를 정도다.


해외 언론을 통해 신천지의 성경 해석에 대해 놀라움을 표현하는 증언들이 잇따른데 대해 의아스럽다’는 반응이 대부분”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많은 문의자들이 국내 교단의 핍박과 전혀 다른 해외 목회자들의 반응을 보고 신천지에서 시행하고 있는 말씀 공부를 새로운 시각으로 봐야 하겠다는 태도변화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대형교단과 PD수첩은 왜곡보도로 신천지를 이상한 이단 사이비로 몰고 갔다

하지만 법원의 판결은?





 


반론보도문을 방송 또는 게시하지 않을 경우 원고인 신천지예수교회에게
각 그 기한만료일 다음날로부터 반론보도문을 방송 또는 게시하는 날까지 매일 1백만원의 비율로 계산한 금원을 각 지급한다고 판결






이와 관련해 CBS는 지난달 전 회사 부서가 나서 신천지 대책 테스크포스 팀을 구성한데 이어 신천지 고발 웹사이트인 ‘신천또한 최근에는 CBS의 인터넷판인 ‘노컷뉴스’ 등을 통해 신천지 교리에 대한 반박 기사를 올리는 등 신천지에 대한 ‘이단논쟁’에 불을 붙이고 있다.


흥미로운 것은 가장 오래된 기독교방송사인 CBS의 신천지에 대한 집중공세가 시작된 시점과 이만희 총회장의 ‘동성서행’ 일정이 겹치면서 국내외 기독교 관련 보도행태가 극명하게 엇갈리는 결과를 가져왔다는 점이다.








 

▲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이만희 총회장의 성경세미나에 대한 해외 목회자와, 언론의 뜨거운 반응 



마태복음13장, 마태복음24장, 요한계시록 전장을 통해 세상종말 때의 비밀에 대해 명쾌하게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신 신천지교회 이만희총회장님의 강의는 유럽 목회자 성경세미나, 신천지 유럽 말씀대성회 등으로 지난 5월 1차 미주 말씀대성회를 펼쳤다.

 

결과적으로 전 세계 28개국 600여 명의 목회자 참석, 라인마인TV, 라이프치히TV, JeetTV, ANordBelliner 등 독일 현지 언론이 보도하며 신천지교회의 성경 말씀세미나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는 국내 대형교단과 국내 CBS, 노컷뉴스, 국민일보 등의 신천지 OUT을 외치는 양상과는 반대의 행보를 보였다.

 

객관적인 해외목회자와 언론의 눈이 맞는 것인가,

대한민국의 교인을 돈으로 보고 교인을 빼앗기지 않으려 신천지를 비방하는 그들이 맞는 것인가?

 

스스로 판단해 보세요



 

 

 

 

 

 

 

[단신] 신천지, 한국이 보는 눈과 세계가 보는 눈 확연히 다르다!

- 한국에서는 최고의 이단, 세계에서는 뜨거운 환영

http://newsa.co.kr/news/service/article/mess_01.asp?P_Index=43345&flag=

 

 

 

 

최근 몇 년 동안 급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뜨겁다.

특히 지난 13일에 벌어진 ‘전남대납치사건’이 큰 이슈가 되면서 그와 관련해 신천지가 더욱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그러나 신천지는 한국교회에서 교주를 중심으로 움직이는 신흥사이비종교단체로 규정되어 이단이라 불리고 있다.

가장 큰 문제는 신천지가 가출, 학업포기, 이혼 등을 조장해 가정이 파괴하고 각종 사회문제들을 일으키고 있다는 것.

 

 

 ▲ 신천지의 가출 폭력 감금 횡령에 대한 무혐의 통지서 

 

 

 

 

▲ 과연 신천지는 가출, 학업포기, 이혼 등을 조장하는가?

지난 2007년 5월 8일 MBC ‘PD수첩’에서는 ‘신천지 수상한 비밀’이라는 제목으로 신천지가 신도들에게 가출, 학업포기, 이혼 등을 하도록 조장한다고 보도했다.

수원지방경찰청은 ‘가출, 폭력, 감금, 횡령’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고 그 해 12월 14일 무혐의 판결을 내렸다.

이후 ‘PD수첩’은 정정, 반론보도문을 내보내기에 이렀고 정확한 사실 확인 없이 편파적 보도였음이 드러나 논란이 되기도 했다.

검찰에서 무혐의 판결을 받았음에도 아직까지 한국교회는 신천지에 대한 색안경을 벗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 지난 25일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이만희 총회장이 미주와 유럽 순방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인천공항에 입국했다. 

 

▲ 신천지가 미주와 유럽에 부는 종교 한류바람 그 이유는

반면에 기독교의 종주국으로 불리는 유럽과 미국에서는 신천지를 환호하는 뜨거운 바람이 불어 너무 대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은 지난 5월과 7월에 유럽과 미주지역에서 말씀 세미나를 개최하며 많은 기독교 목사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았다.

현지 목회자들과 많은 신앙인들의 간절한 요청으로 이루어진 말씀 세미나는 독일을 시작으로 벨기에, 미국에서 실시돼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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