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x이수만팬픽(박사장의 갈증)
싯폴
|2012.08.09 23:05
조회 5,569 |추천 25
"이수만."
"반말쓰지 말랬어."
"...이수만."
"내말을 귓등으로 듣니?"
삭막한 sm사옥안. 그안의 주인공인 두사람은 서로 보이지않는 신경전을 펼치고있었다.
"미안해..."
"넌 언제나 말이끝이지. 맨날 미안해라고하면 봐주니깐 내가 만만해보였어? 그랬니? 나야말로 미안한데 나 오늘은 그냥 못넘어가."
"실수였어...."
"실수? 넌 실수로 딴남자랑!!.....아니다. 그만하자. 나 현석이한테 갈래."
진영의 간절한 말에도 불구하고 수만은 냉정하기만 했다. 오늘은 절대 넘어가지않을꺼야. 두고봐. 수만은 그렇게 되뇌이고서는 sm사옥을 발빠르게 빠져나갔다. 하지만 가만히 보고만있을 진영이 아니였다. 진영은 금세 수만을 뒤쫓아갔다.
"정말 yg사옥이라도 갈려고 그러는거야!!?"
".........비켜"
"수만아....이러지마.....난 너없으면 죽어....!!!"
"...흡....비키라구!!"
수만의 터진울음은 누구도 막아낼재간이없어보였다. 뭐가그리도 서러운지 아예 땅을치며 오열했다. 박진영 이 나쁜놈아!!! 왜!!!!왜 또날 못가게 막는거야.....정말.....나쁜놈이야 넌...........
"아직도 덜울었네?"
진영은 그 따뜻한손으로 수만의 눈물을 닦아주었다.
"................"
"나랑 교제하는걸.......후회하나?"
"....................."
수만의 눈동자가 미세하게 흔들렸다...
"헤어질까?"
"......................"
수만의 심장이 쿵쾅쿵쾅 방아를찧었다. 너무 세차게뛰고있다. 더이상 빼낼수분도없는데 또 다시 눈물이 차오르기 시작한다.
"너 없으면....나 진짜 죽어. 망가진다구. 그러지마. 제발..."
진영은 살풋웃음을지으며 수만에게로 다가갔다. 그러고서는 짧은 입맞춤을 가졌다. 어느새 수만의 볼은 발갛게 익어가고있었고,진영은 수만을 일으켜 세우며 말했다.
"네가 그러자고했어도 놔줄 마음없었어"
"윽.....흐윽........"
"기쁘다....수만이 아직도 날 좋아해줘서.........나랑교제하는거,후회하지 않아서............"
- 베플ㅋㅋㅋ|2012.08.10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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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 두시간동안 마우스 갔다 만들었음 배플시켜줘요 ----------------------------------------------- 앗쌍ㅋㅋㅋㅋㅋ베플 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의댓글도 나 이 댓글도 나 크하하하핳 첫 베플 ㅋㅋㅋㅋㅋ진짜 두시간 보람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해주신분들 감사드려요 내 첫 베플의 영광을 비원에이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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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플단신듀오|2012.08.09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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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만의 눈동자.예전에엽호판에서짤줍한건데ㅋㅋㅋㅋㅋㅋ베플ㄳ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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