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효린언니의 팬레터 주인공 경기도 사는 20살 여자입니다!!ㅎㅎ
글솜씨가 없어서 글이 재미 없으실지 모르겠어요!ㅠㅠ
효린언니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은데
여기 써서 많은 분들이 봐주신다면 언니도 보실거라 믿어요!
트위터에서 전하고 싶은데 전 트위터를 할줄 몰라서....;;
편안하게 쓰기위해 네이트판을 열심히 정독하는 1인으로서
저도 음슴체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용해도 되겠죠??
시 작!
때는 8월8일 정말 뜨거운 오후 다섯시 경이 였슴!!
근무하는 일터에 내 사랑스러운 동생이 와서
깔깔 거리며 담소를 나누고 있는데 문을 열고
진짜 여신 포스 엄처.....ㅇ...풍기시며 두분이 들어오셨는데
그때 까지도 효린언니인줄 몰랏음 ㅠㅠㅠㅠㅠㅠ
앞에 까지 모자 푹 눌러쓰시고 계산대 앞에서 뙇..................;
효린 언니 셨던 거임>_<>_<>_<
웃음 꾹 참고 두근 거리는 심장을 진정 시키고 주문을 받았어요
계속 풋풋 웃음 나오는거 참느라 죽는줄 ㅠ,ㅠ,,,,,,,,,,,,,
주문을 받고 메뉴를 만들고~ 포장까지 다 한뒤!
언니가 주문하신 빌지 뒤에 메시지를 써서 포장한 봉투에 넣은뒤
메뉴 나왔습니다~ 하시니까 편의점 다녀 오신다고 하시구
저는 핸드폰으로 꺄륵 거리며 자랑 자랑 자랑 자랑 자랑 자랑 자랑 하고
언니 오셔서 가지고 나가심.........ㅎㅎㅎㅎㅎㅎㅎㅎㅎ
쪽지 넣으면서 아 ,.. 못보고 버리시면 어떡하지!! 그랬는데
진짜 감사하게도 인증까지 해주시고 ㅠㅠㅠㅠㅠㅠ너무 감사합니다 언니ㅠ.ㅠ
태어나 20년 살면서 연예인에 이렇게 목메어 본적이 없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기사 뜬거 같이 있던 동생한테 연락 받고 나서
매장이 떠나가라 소리지르면서 방방 뛰었네요!!ㅎㅎㅎㅎㅎ
이쯔음 저도 인증을 해야겠죠??????????????????
그 쪽지를 제가 찍어 뒀으면 쉬웠을텐데....
저는 남긴게 없어서 급한대로 매장 시시티비를.........찍었다는........
근데 동영상을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ㅠㅠㅠㅠ
톡되면 욕먹어도 공개 하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 톡 효린 언니가 보실수 있도록 꼭
눌러주세요!ㅎㅎㅎㅎ
효린언니~!
저는 실음과 보컬 전공하는 학생이에요!
언니 노래 들으면 항상 언니 처럼 노래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도움이 많이 되고 언니 나오시는 프로그램 하나하나 볼때마다
정말 성격도 너무 좋으시고 착하시고.,.,.말로 다 이룰수 없을만큼
너무 멋지세요!!
제 마음 전달 해주신거 너무 감사하고
여기 근무를 제가 15일 까지 하거든요!!
저는 강남 지하 지점으로 간답니다ㅎㅎㅎㅎㅎㅎㅎ
꼭 한번만 다시 와주세요! 팍팍 쏴드릴게요ㅎㅎㅎㅎㅎㅎ
사랑합니다 항상응원할게요!
톡 되면 동영상 공개 하겠슴다!!
원래 여기 올리려 했지만 가게 포스가 컴퓨터에문제가 많아서
안 옮겨 지네요 ㅜㅜㅜㅜㅜ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판 여러부운~!
모두 모두 좋은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