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은 말하지 예전에 식민지 시절의 이야기 지나간거 아니냐고 자기가 저지른 잘못도 아닌데
자기를 싫어할 이유가 전혀 없지 않느냐고
근데 좀만 생각해보면 싫어하는게 당연하다
옆 집 아저씨가 우리 아빠를 고문하고 죽였다고 생각해보자
법적으로 옆 집 아저씨가 죄인이지 아저씨의 아들은 아무 죄가 없다
하지만 그 아들이 말한다
니네 아빠가 약해빠져서 우리아빠한테 맞은거지 니네 아빠가 약해 빠져서 죽은거지.
이 옆 집 아이를 좋아 할 수 있을까? 이 옆집 아이는 나의 친구일까?
내 마음 속에 남아 있는 욕은 생략해야겠다 내 마음과 입과 생각이 더러워 질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