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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윤나름송이가 하는짓을 멈추어 주세요.+추가

부탁드려요 |2012.08.11 18:15
조회 11,549 |추천 56

 

 

베톡이 되어있었네요.많은분들이 댓글에 힘내라는 말과 신고하라는 댓글이 많았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도 신고는 생각해봤어요 근데 제가 신고하면 그냥 그글올리는 짓은 그만하겠지만 제가 학교 생활이 어려워 질것같기도 하네요.

 

윤나름송이가 제가 신고했다고 만약 찌질하다고 소문 퍼뜨리고 다니면서 저 왕따 시키면 어쩌죠..?

 

지금 윤나름송이가 제친구들까지 다끌여드려서 제편이 얼마..없거든요.

 

그방법 말곤 다른해결책은 없는거겠죠?

 

아그리고 댓글중에 저 착하다고 하신분도 계시더라구요.

 

전 착한게 아니라 그냥 보복이 무서워서 가만히 아무말도 못하겠더라구요.

 

위로해주시고 힘내라고 해주시고 해결책 주신분들 모두모두 감사드려요.

 

----------------------------------------------------------------------------------------추가

 

안녕하세요.저는 윤나름송이 친구입니다.

 

제가 이렇게 판을 쓰는 이유는 제가 윤나름송이 지금 하는짓을 멈추었으면 해서 씁니다.

 

아 그전에 참고로 윤나름송이 실명이 윤아름이라는 분들도 계시는데 윤아름 아니구요,윤씨는 맞는데 윤아름 아니에요.근데 열네살은 맞아요.

 

지금은 일단 윤나름송이라고 적을께요.

 

실명밝히는건 좀 그래서 밝히진 않을께요.

 

원래 제가 윤나름송이랑 친했었어요.

 

윤나름송이랑 저랑 다른 아이 2명 더 같이 놀고 그런 사이였거든요?

 

근데 어느날 제가 같이 다니던 다른 한명이랑 싸웠어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편이 갈라졌죠 저랑 싸운 다른한명이랑 윤나름송이랑 그리고 저랑 같이놀던 아이 한명이랑.

 

솔직히 저는 뭐 제편이 없는것도 아니니깐 처음에는 윤나름송이랑 다른싸운한명이랑 저희 보면서 지들끼리 귓속말하고 막 발걸고 제친구들 다는아니지만 몇몇 자기편으로 만들고 그래서 힘들었는데 조금 괜찮아졌었어요 그땐.

 

암튼 그러다가 한참 잠잠한것 같앴어요..

 

그래서 저는 예전처럼 학교생활 잘 하고 있었는데 다른 친구가 쟤가 학교가자마자 화장실로 부르더니 그애가 "너 윤나름송이가 니 얼굴 네이버에 올리고 있는거 알아?"이러는 거에요.

 

전 그때 진짜 멘붕왔구요 정말 속상하고 눈물나오려고 하고 그래서 그친구 앞에서 울어버렸어요.

 

근데 그친구는 저랑 별로 친한것도 아니고 그냥 뭐 아는 아이에요 윤나름송이랑도 별로안친한 애구요.

 

그친구가 일단 말은 하지말라고 해서 말은 안했구요.

 

그래서 일단 친한애도 아닌데 울어서 창피해서 일단 눈물 대충닦고 교실에 들어가긴 했는데,수업도 귀에 하나도 안들어고 속이 정말 갑갑했어요.

 

저랑 친한 그애한테 말하고 저한테 말해준애하고 저랑 친한애 집에가서 저한테 말해준애가 인터넷들어가서 찾아봤는데 제 사진이 있더군요.

 

전 의외로 제얼굴 전혀 안똑같고 이상하게 해놔서 괜찮긴 했는데 막 저 수건인마냥 모텔가고 싶다 따먹어줘 이런 글이나 쓰고..

 

그래서 그부분에서 조금 화가났죠.

 

그래서 제가 그애한테 어떡해 알았냐 물어보니깐 개는 저번에 윤나름송이랑 개편이랑 다 자기편만들고 저왕따시킬려고 애들번호따서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했었나봐요.

 

그래서 그 윤나름송이가 제얼굴 올렸다고 하는거 예기하는데 그애가 저한테 유일히 말해준거에요,그 수많은 아이들중에 유일히 그아이만.

 

제사진은 개랑 친했을때 셀카같이 찍은거 윤나름송이만 자른거랑 제가 카톡프로필사진에 올린거 캡쳐해서 아마 자른걸꺼에요 저랑 셀카는 같이 찍었지만 개한테 제셀카는 보내준적이 없어서,,제가 프로필사진에 올린거가 거의 대부분이더라구요.

 

얼굴이 거의 제얼굴 아니니까 괜찮다고 생각하면서 다니는데요 여기까진 괜찮은데 윤나름송이가 자기 실물이라고 제 얼굴올리면 어쩌지하는 생각때문에 너무 무섭습니다.

 

저한테 알려준친구가 저한테 네이트판에도 많이 있다고 가보라해서 글올리구요.

 

결론은

 

여러분들은 제발 윤나름송이한테 욕하거나 그러지 말아주세요.그럼 관심못받아서 제 얼굴올리는일 별로 없을것 같애서 그래요.

 

정말 이글올릴까 말까하다가 조금이라도 도움 주실까해서 올려봅니다.

 

정말 제발 윤나름송이가 글올려도 다른사람이 못보도록 묻히게 해주시고요.

 

도와주세요 정말 하루하루가 힘듭니다.

 

 

 

 

 

 

 

 

 

추천수56
반대수5
베플00|2012.08.12 10:09
이게 실제상황이면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하세요
베플이럴줄아라따|2012.08.12 13:32
난 처음 윤나름송이 나올때부터아라밧어;누가 자기사진그러케 이상하게올려노코 수건라그러는 사라미 어딧나;아그리고 그거 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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