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 간호사편 둘다아님!
이런주제에 대해서 관심많다
가장가까운 사람도 간호사고 주변에 간호사도 많고 다른 보건계열 종사자들도 많다.
솔직히 간호조무사는 간호조무사의 영역만 걸어야 한다. 그게 주어진 업무이니까
변호사 비서가 변호사노릇한다고 하면 미치고 펄쩍 뛸일아니겠나?
더 자세히 비유하자면 수술실에 의사없이 어시스트 간호사가 수술을 책임진다하면?
조무사 가족. 본인이 수술대에 누웠는데 간호사가 수술을 하게 된다면?
한 예로 한의사보다 침 더 잘놓는 한국의 화타라고 불리시는 분이 계신데 그분은 한의사 면허가 없기에
얼마전에 잘못이있다고 판정이 났다. 보건계열의 면허에는 자신의 위치와 해야할 의무가 포함되어있다.
간호조무사의 문제는 뭐냐면 병원가면 파노라마, 덴탈 x-ray 자기들이하지? 치위생사없으면 자기들이 치위생
사 노릇하지? 방사선사 없는 개인병원에 기계동작법만 배워서 자기들이 x-ray 촬영하지? 물리치료사 1명잇는
개인병원에 가서 물리치료기계도 배운거없이 동작법만 익혀서 근육위치, 신경위치 모르고 자기들이 다하지
이렇게 보면 간호조무사는 뭐든지 할수있는 만능이라고 보여지는데 솔직히 그 내면에는 백지라서 더 쉽게 그 병원에서 요구하는 하나만 배울수 있다.
방사선의 체스트 kv. mas 또는 덴탈x-ray 필름사용법.
간호사의 엉덩이주사 4등분해서 놓는 위치의 근육 이름? 맥박재는 혈관이름? 혈압재는 혈관이름?
물리치료사의 근육명칭, 신경위치,
이 모든것들은 알지도 못하면서 쉽게 생각하는 것이 간호조무사이다. 이건 명백히 문제가 있다.
간혹 정말 열심히 하는 간호조무사분 계신다. 자신의 사명감갖고. 칭찬해줘야 마땅하다
그러나 병원에서 일한다고 간호사랑 같은 취급해주세요 라고 말하는 것은 정말 모순이다.
간호사는 간호사고 조무사는 조무사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간호과 학생들.
당신들은 솔직히 여기서 낄 면목이 없을거라 생각된다. 아직 사회 진출도 해보지 않았고
실상에서 어떤 주제로 간호사와 조무사 대립을 하는지,
몸으로 느낀것 없이 귀로 들은 것만으로 조무사 무시하고 그러는건 아직 학생의 자세가 아니라고본다
나이팅게일선서? 환자를 떠받드는 서비스정신? 환자 뒷담화나 까지 않으면 다행이지
대학병원들어가면 의사꼬실수있고, 연봉3000넘기고, 남자잘만나면 되고~ 이런환상들
병원들어가면 느끼게 된다. 나이트근무다하고 이브닝근무자랑 같이 일하고 퇴근 몇번하다보면
바로 도망치게 된다. 제발 허세, 콧대높이지말고 학점과 토익관리 잘하길 바란다. 국시는 합격률이 매우높으니
다른 과에비해선 마음편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