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판을 쓰는데 안좋은 글로쓰게되었네요
저는 서울에 살고있는 여고생입니다
바로 오늘 몇시간전에 저는 어느 패스트 푸드점에서 햄버거 세트를 2개시켜서 동생과 먹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동생이 누나이거 뭐야
이러길래 봤더니.....
저거 보이세요????ㅡㅡ
햄버거를 무려 반이나 먹었는데 낙시줄이라고 해야하나요??
그런 실 같은것이 햄버거 패티 에 박혀있더군요...
아마 패티를 만들때 들어간것같아요..
아무리 패스트 푸드점이라지만 이런것이들어간걸 먹었다고 생각 하니 열받아서
처음에는 알바생한테 저 실과 햄버거를 들고 가서
"햄버거를 먹다가 이게 나왔는데 이게뭐예요?"라고 하니까
"아 잠시만요" 이러더니 매니저?같은 여자분이 오셔서 또제가 "햄버거에 이런게 나왔어요"
"아 잠시만요" 이러더니 또 남자분이 (아마 그여자분보다 높으신분인것같아요.)
오셔서 제가또 설명했죠..
그랬더니 "아 죄송합니다.여기요"이러면서 새로운 똑같은 불고X버거 를 주더군요.....
일단 받긴 했는데...
그래도 불쾌하네요 그햄버거에는 없다는 보장이있나요??
자주 많이 이용하던 음식점이었는데
실망했네요...
만들때 좀더 신경써서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