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초초초초초초흔녀 입니다..![]()
나이는 21살입니다 !ㅎ.ㅎ
저 음슴체한번 써보고싶었어요
음슴체한번도 쓴적도없으니까 음슴체가겠음!!
으아 ㅋㅋ음슴체어색함..어케써야하는건지 잘모르겟음..하하ㅠ
아 주제는 제가 편의점 알바하다가 번호따이고 연애까지 하는 거임!!
그럼 시작하겟음 !! go go
때는 , 2011년 11월 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돈이..돈이 필요한 대학생이였음..
엄마 아빠한테 이 나이가되서까지 용돈받아쓰는게 너무 죄송스러웠음..ㅠ![]()
그래서 부모님 힘 좀 덜 드려 드릴려고 난 집 가까이에 있는 편의점에서
알바를 시작했음!! 난 오후 3시부터 저녁 10시까지 담당이였음 !!
첫날이라 무지무지 떨리고 설랫음.. 어릴때부터 바코드에 찍어보는거
무척해보고 싶었기때문임 ㅋㅋㅋ!!![]()
(글쓴이 순수한녀자 )
그래서 막 흥분한 상태에서 내가 좋아하는 노래가나오는거임!!
그래서 들썩들썩 흥얼 흥얼 거리고있었음 ㅋㅋㅋ
근데 할아버지 한분이 들어오시는거임 !!
(나의 첫손님 할아버지 사랑해요
)
그렇게 나는 첫손님을 완전 친절하게 대해주고 문까지 열어주었음!!ㅋㅋㅋ
근데.. 첫손님 할아버지 이후로 아무도 30분이 지나도 안오는거임..
나님 너무 지루했음.. 그래서 친구한테 까톡카톡을 했음!!ㅋㅋ
나님 : 야ㅠㅠ나 오늘 첫 편의점 알바했는데 한명오시고 30분째 아무도안옴..
친구 : ㅋㅋㅋㅋㅋㅋㅋㅋ니 포스가 무섭나바
나님 : 내가뭐 !! ㅜㅜ아 넘심심해
친구 : 그럼 니가 밖에나가서 손님좀 모아봐 ㅋㅋㅋㅋㅋ
나님 : ...부끄덩하자나 어떻게 그램..![]()
친구 : ㅋㅋㅋㅋ아이고 나지금 바쁘다 ㅠㅠ쫌따 톡할께 !!
이러고 무심한친구는 알바하러갓음.. 저친구도 편의점 알바하는데
저쪽엔 손님이 많나봄...부럽당..
그렇게 부러워하고있는데,
손님이 온거임 !!! 너무 기쁜나머지
나님 완전 행복한 목소리로 밝고 명쾌하게 인사해버렸뜸...
안녕하세요~!!어서오세요~!!![]()
손님분 당황했음..
진짜 이표정이였음..
나님 정신차리고 보니까 잉? 이게모지?
손님은 당황하게 날처다보고있고.....
그분이 그래도 대답해줬음..
" 아.. 안녕하세요
"
이게 우리의 첫만남이였음
지금 물어보니까 내첫인상 진짜 웃겻다고했음..ㅋㅋ
이때쯤 마무리 하겟음 내일 또 이어서 쓰겟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되게해줘요 ㅎㅎ 내가 아무말안해도 남친몬이 보게 ㅎㅎㅎㅎㅎ
그럼 내일 또 뵈용 ~~
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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